바람의 바다 미궁의 기슭 십이국기 2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외전인 ‘마성의 아이‘의 전편에 해당하는 대국 기린의 이야기. 무엇인가 큰 일의 의미하는 ‘식‘으로 인해 저쪽에서 태어난 기린이 잠깐 이쪽으로 넘어왔다가 다시 돌아온 후 자신을 자각해가는 이야기. ‘마성의 아이‘의 사건보다 시간상으로 이전의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