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 이야기 (특별판, 양장)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드라마를 볼 용기가 없다. 너무 답답하고 힘들 것 같다는 것이 이유다. 광신적이고 원리주의적인 종교는 이를 지지하는 신도와 그들을 이용하는 세력에 의해 정치화되면 사회에 큰 해악을 끼친다는 걸 보여주는 미국형 종말론적 SF. 모든 것이 압살된 또다른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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