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2 - 전장의 신
막스 갈로 지음, 임헌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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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갈로의 책은 well written이지만 well read되는 책은 아닌 것 같다. 번역이 문제인지 툭툭 끊어지는, 마치 혼잣말 같은 문체가 몰입을 방해한다. 어쨌든 대륙봉쇄령과 영불해전으로 가는 길목까지 왔다. 무척 느리게 읽히는 시리즈. 아직 3권이 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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