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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내견 공부 중입니다 - 세상의 빛이 되기 위한 예비 안내견들의 성장 일기
하우종 글.사진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2년 4월
평점 :
품절
가수 정재형이 안내견 '축복이'와 헤어졌을 때 TV를 보면서 펑펑 울었더랬다.
물론 그가 축복이의
견주는 아니었다. (예비안내견의)1년동안의 사회화 활동 과정을 함께 하는 자원 봉사자 즉 '퍼피워커'였을 뿐이었다. 탄생 7주차부터 1년간 일반
가정에서 살면서 '퍼피워킹' 과정을 무사히 치르고 안내견 테스트를 거쳐야지만 시각 장애인의 반려견이 될 수 있다고하니....결코 쉬운 일은
아니구나! 싶어졌다. 사람에게도, 개에게도...그 과정은....!
그렇다면 예비
안내견들은 어떤 아이들이 뽑히게 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