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다가 이성 얘기
잘 나가다가 자신의 사라져가는 여성성에 대한 한탄
잘 나가다가 또다시 이성 외모 품평

...이 작가는 몇 페이지 주기로 이성 얘기를 해야 한단 강박이 있는 듯. 내용 전개에 있어 어떤 득실도 없건만.

그 외 소재나 서술은 취향인 부분이 제법 있지만
그 놈의 이성과의 연애! 이성과의 하룻밤!! 타령이
매번 평가를 끌어내린다.

프랑스 작가의 특징인지
아니면 장르문학의 특징인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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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도 영상도 연출도 연기도
나무랄 것 없이 훌륭한 완성도지만
왜 하필 또 불륜인지.

드라마 괴물이나 더 글로리, 돼지의 왕 등을
틀어놔도 졸려서 작업이 불가할 때
가끔 틀어놓는 드라마.

막장 소재를 너무 우아하게 둔갑시켜 놔서
더 시청률이 안 나왔던 듯도.
씹을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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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제한되어있어 빨리 끝날 줄 알았는데 역시나 2개월....

https://tobe.aladin.co.kr/n/69171



링크 안 뜨면 여기로

https://posty.pe/rzzz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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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미친 완성도다.
...왜 하필 불륜인가 싶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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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처음으로 든 생각은
역시 박찬욱은 디테일에 미친 것 같다는 것.
스토커 가문이 대대로 악함이 전승된다는
내용인 줄 알고 봤는데 대대로까진 아니고
일부 이상한 자들이 있다는 정도인 듯.
전자를 기대하고 본 거라
약간 실망?스럽긴 했지만
디테일과 미장센에 미친 박찬욱의 연출이
어느정도 상쇄해주는 듯.

허나 박찬욱이 여성캐릭터를
결국 억압에서 벗어나고 마는
진취적인 캐릭터로 그려내는 건지
그 반대 인지 여전히 애매한 부분이 있다.
옛날 영화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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