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읽히는 면이나
팟캐스트에서만큼이나 딱 부러지는 문장은 좋지만
의문제기만 하다 끝나버린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다
뭔가 더 있어야 할 듯 한데
끊겨버린 느낌
페미니즘적 책 읽기라기보단
페미니즘적 의문제기 라고 하는 편이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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