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훌훌 훑어보았음.
도판에 먼저 눈이 가는 건 역시 어쩔 수 없는 듯.
내가 영화보다 영화포스터와 영화음악에 더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바로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였는데 바로 그 사람이 지은이라는 것에 놀람.
디자인 용어가 많아 집중하려 해도 드문드문 읽게 됨
그리고 고정관념 하나가 깨진 듯
국내용 포스터에는 배우 얼굴이 많고 해외용 포스터에는 배우 얼굴이 없는 이유
- 알아볼 리가 없으니까(고로 판매에 도움안됨)
- 물론 책에 나온 내용인지 아닌지는 불분명함(저주받은 기억력 내지는 퇴화하고 있는 기억력)
좀더 자세한 리뷰는 차후에.
왜 영화보다 포스터와 영화음악을 좋아하는지도 그때 말할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