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읽으려고 결심한 책이 아무리 궁금하다해도
관련방송을 먼저 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
(특히 빨간책방처럼 두 시간이 넘게 한 책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은 그런 방송)
다음으로 든 생각은 역시나 의학용어는 어렵다 는 것
그 외 든 생각은
문학에 둘러싸여 있는 듯한 그 사람 자체에 대한 부러움. 소명이라는데 그렇다면 서비스직에도 소명이 있는가. 그렇다면 난 직업윤리가 땅에 떨어진 사람일텐데. 등등등.
일단 책 자체를 오랜만에 읽어서인지
단어해독 자체가 꽤 오래 걸림
자세한 감상은 차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