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을 받을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 편.
거기에는 낯선 등산용어 한 몫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는 중. 번역의 문제인지. 글쓴이의 문체 자체가 그런진 모르겠지만 애써 그럴듯하게 표현하려 한 듯한 부분이 중간중간 있음. 무엇보다 큰 장해가 된 것은 동네 뒷산조차 제대로 올라가보지 않은 내 무활동적인 생활이겠지만.

p.s. 책으로는 와 닿지 않지만서도 영화는 어떨까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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