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신해철씨의 죽음이 피부로 와 닿지 않는다. 그리 광팬도 아니었고 그의 어떤 부분은 싫어하기도 했던 사람임에도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