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심하게 고민 중이다.
연말이고 하니(?) 딱 한 번만 더 지르고
마음만은 풍요롭게 2015년을 맞을 것이냐
갈팡질팡하다 구매할 때쯤 되서는 다이어리 이벤트가 끝나버리는 그런 상황을 맞을 것이냐...
물론 후자는 가정일 뿐 그리 된다는 장담도 없지만...

북플 시작하고 나서
독서욕을 가장한 물욕이 더 심해진 것 같다.
...어쩌면 좋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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