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짜다가 막혀서 읽은 책.약간 오컬트적인 미스터리랄지 스릴러 등을 상상했는데 동화가 나왔다. 가독성은 있으나 재미있다고 하기에도 뭐 하고 재미없다고 하기에도 애매한 수준.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주 인물들이 18살인데18살이 주인공이기엔 너무 내용이 아동틱하다는 생각이 듬.그외 별로 느낀 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