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버스 파랑새 그림책 79
제인 고드윈 글, 안나 워커 그림, 강도은 옮김 / 파랑새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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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충분히 사랑받지 못하고 방치되거나 학대와 폭력에 노출된 현실을 생각하면 답답하고 안타까운데, 마땅히 어른으로서 할 일을 다한 스쿨버스 기사님에게 사랑이 감동이 느껴지는 따땃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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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6-04-21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전히 그림책도 열심히 읽으시네요.
저는 언제부터인가, 아마도 아이가 자란 후부터, 더 이상 그림책을 보지 않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이 책 검색해보았어요.
호주는 학교버스가 빨간 색인가봐요?
제일 키가 작은 아이 모습에서 저 어릴 때가 연상되기도 하고, 언니와 늘 함께 다니는 아이의 모습에서는 저랑 꼭 붙어 다니던 제 여동생 모습도 연상되고요.
덕분에 오랜만에 그림책을 다시 들춰보았습니다 ^^

순오기 2016-04-21 12:48   좋아요 0 | URL
네~여전히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으니까 그림책은 늘 보는데 리뷰나 100자평 쓰기에 게으르지요.ㅠ
우린 유아들 차량은 노란색인데 호주는 스쿨버스가 빨간색인가 봐요.^^
키가 제일 작은 아이에서 제 모습도 보여요~ 그런데 저는 내 언니보다 언니 친구를 더 좋아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