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책벌레로 만들어주는 그림책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예술작품으로 잘 그린 그림책은 한 폭의 명화와 같다.
"좋은 그림책을 많이 본 아이들은 색감이 좋고 형태도 잘 그리며, 상상력도 뛰어나 화면도 척척 잘 구성"해낸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은 셋 다 그림책을 보며 미술적인 감성과 감각을 키웠고, 스물두 살, 열여덟 살, 열여섯 살이 된 지금도 즐겨보는 그림책 매니아다. 그림에 대한 감성과 재능을 키우고 우리 아이, 책벌레로 키우고 싶다면 이런 그림책을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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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작와작 꿀꺽 책을 먹으면 맛이 있을까?" 책을 야금야금 씹어먹는 아이, 이 책은 정말 귀퉁이가 뜯어 먹은 것처럼 되어 있어 아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하지만, 다 읽고 난 아이들은 왜 그런지 깨닫곤 '아하~' 소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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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관에 간 사자
미셸 누드슨 지음, 홍연미 옮김, 케빈 호크스 그림 / 웅진주니어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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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사자가 도서관에 왔다. 아이들과 같이 사서선생님의 이야기도 듣고... 꿈같은 얘기다.^^ 그러나 사고가 일어나 도서관에서 쫒겨나고... 사자는 갈 곳이 없어 슬프고, 사서샘은 사자가 안오니 허전하다. 사자를 찾아나서야 할까? 도서관 앞엔 사자의 동상이 있는 그림도 부럽다. |
 | 아름다운 책
클로드 부종 글 그림, 최윤정 옮김 / 비룡소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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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과 제목이 안 어울려서 '아름다운 책'이 아니라, '쓸모있는 책'이라고 붙여야 될 것 같은 이야기다. 실제 생활에서도 책은 여러모로 쓸모 있다는 공감을 하게 한다. 책 내용을 실제처럼 느끼며 책에 빠져드는 동생 빅토르가 사랑스럽다. 반전이 아주 맘에 드는 쓸모있는 책! |
 | 도서관에서 처음 책을 빌렸어요
알렉산더 스테들러 글.그림, 이순미 옮김 / 보물창고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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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도서관은 다 전자화되어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을 발견하지만, 옛날엔 그랬구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학교마다 도서관이 있고, 대출시스템이 좋은지라 연체의 공포를 느꼈던 아이들은 책 속 비벌리에 공감한다. |
 |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에릭 킴멜 지음, 신형건 옮김, 블랜치 심스 그림 / 보물창고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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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이런 것들이 애완동물이야!" 애완동물의 수준에 눈이 휘둥그래지고, 도서관에 같이 갈 수 있는 애완동물이 마구 부러운 녀석들! 하지만 도서관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으로 도서관 출입을 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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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연필삽화로 도서관의 이곳저곳을 보여준다. 분류별 도서영역을 설명하는데 유치원기 아이들에게 좋을 듯하다. 엄마와 같이 도서관 나들이 경험이 있는 아이라면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이야기 |
 |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양태석 지음, 원혜진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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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직 못 본 책이지만, 여우보다 더 책을 좋아하는 악어가 등장한다. 그것도 책으로 집을 지었다니 좀 부럽다.^^ |
 | 책 먹는 여우- 좋은아이책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김경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1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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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톡톡, 후추 톡톡' 하면서 책을 먹는 여우를 재밌어 한다. "책은 읽는 것인지 먹는게 아니야!" 소리치던 녀석들은 책을 먹는다는 게 무슨 뜻인지, 좋은 책이란 어떤 것인지 깨닫게 하는 책이다. 책을 주제로 한 최고의 베스트 셀러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