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은 다 커서 어린이날에 선물받을 일이 없지만, 주변엔 새싹들이 많아서 책선물을 했다.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이라면 좋아할 책이다.
중학생이 봐도 좋을 거 같다.
과학을 좋아하는 00에게~

아이들에게 무엇이 되고 싶은지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글을 쓰게 하면
거의 모든 아이들인
돈을 많이 버는 0000이 되고 싶다고 한다.
돈을 최고로 여기는 어른들과 이 사회의 잘못이겠지만 입맛이 씁쓸하다.
진정한 위인은 어떤 사람인지, 아름다운 위인의 이야기로 그 마음이 정화되길 바라며 선물한 책

시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선물한 책.
시가 어렵지 않다는 걸 알면 좋겠지만,
그러는 나도 시쓰기는 어려워~ ^^


나의 완소책. 나이를 불문하고 좋을 책이지만~ 큰딸을 시집보내 드디어 할머니가 된 이웃 언니가 외손녀를 돌보게 돼서 선물했다. 곧 백일이 되는 아이에게 보여주고 읽어주며 좋은 엄마, 아빠, 할머니가 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