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 2010-02-11  

순오기님, 책 잘 받았습니다. 편지까지 보내주시고, 옥찌보다 제가 더 기분이 좋아졌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순오기 2010-02-11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치님이 고른 칠기공주가 옥찌에겐 이르지만, 아이는 금세 자라니까 곧 이해하게 되겠죠. 옥찌의 반응이 궁금한데~
책이 썩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면 이모가 골랐다고 이실직고 하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