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달래는 순서 창비시선 296
김경미 지음 / 창비 / 2008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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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샘님 리뷰에 필이 꽂혀 구입, 곱씹어가며 보고 또 보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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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09-01-31 0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참을 놀았더니 리뷰는 쓰기 싫어 구매자 40자평만 줄줄이...나머지는 다음 주말에 또!

희망찬샘 2009-01-31 06:08   좋아요 0 | URL
이런 책이 있군요. 순오기님 리뷰 뜬 거 보고 구매 결정 한 번 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