웽스북스 2008-02-05  

순오기님!!!
명절 때 음식 많이 하시느라 힘드신 건 아닐까 걱정이 되옵니다만,

즐겁고 행복한 명절 연휴 보내세요
우리 새해에는 알라딘에 좀 더 빠져들어볼까요? ^_^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쁜 따님 입학후 상경하시면
제가 맛있는 거 사주고 싶다고 전해주세요 ^_^
 
 
순오기 2008-02-06 0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새벽에 들어와 불켜진 방명록 보이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저희는 이제 먹을 사람 없다고 많이 안해요. 식구들 먹고 남는 건 형님이 다 싸주거든요. ^^ 결국 음식을 하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우리예요.

새해엔 알라딘 자제모드로 가려는데 더 빠져들자고욧! ㅎㅎ 못 말려~ 못 살아~ 이러면서 왜 즐거워하는거지? ㅎㅎㅎ
우리 딸은 인천캠퍼스에요. 고마운 말씀 감사해요. 기회되면 웬디양님도 만나서 수다한마당 펼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