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 : 교사용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교사용 4
원호영.전금 지음 / 제이플러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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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

 

4권부터 한자와 병음이 같은 분량으로 나온다. 이전 권수에는 병음표기가 많아 발음중심으로 익혔다면 병음에 익숙한 아이들이  한문를 병음과 일대일로 대응해서 배우게 된다.

주인공 난난이 가족과 함께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중국문화를 겪는 내용이다.

교통수단, 명승지, 각나라의 수도와 외국친구들을 만나고 소개하고 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생활표현들을

배운다.

여행을 통해 중국의 문화를 살짝 볼 수 있다.

4권에선 중국상해나 중국대륙의 문화를 알 수 있는데 동방명주탑이나 낙산대불상은 그림이 대충 그려져있다. 사진을 수록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그림을 보고 말하고 선택해야 하는 문제에서 대충 그려진 그림은 답을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4권에서 달라지는 부분은  [그림 보고 바르게 말하기]가 들어있어  학습자가  두가지 중 바른 표현을 선택하여 본문의 내용을 익히는 부분인데  CD를  통해 듣고 따라 읽기가 이전 CD보다 강화되었다. CD로 전체를 한번 듣고, 한문장씩 끊어 읽기,다시 전체 듣고 따라 읽기 이렇게 3번을 반복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국어의 표현을 익힐 수 있는 동시가 수록되어 동시를 감상할 수 있다.

본문이 끝나면 놀이를 통해 중국어를 익히는 [함께 놀기]에선 고학년에게 맞게 학습적인 부분이 강화되어 여행일기,친구소개하기,카드쓰기등을 배울 수 있다.

 

 

01 | 한자와 병음표기정도가 같아요

 

  한자와 병음이 일대일로 표기되어 한자학습이 강화되었다.

 

 

02 | 그림보고 말하기

 

CD를 통해 듣고 말하기가 세번반복되어 읽기가 이전  CD보다 강화되었다.

 

 

03 | 동시

 

동시로 중국어의 아름다운 표현과 의성어 의태어등을 문학적으로 배울 수 있다.

 

4권 총평

9

 이런 점이 좋았어요!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된 4권은 본격적인 한문읽기가 강화되었고 중국의 문화를 회화를 통해 배울 수 있다.

다양한 표현 읽기 훈련 정도가 고르게 만들어진 좋은 교재다.

이런 점이 아쉬워요!

이 책은 2008년도에 나온책을 개정했는데 중국문화를 생생한 사진으로 볼 수 있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림이 대충그려져 있다 이 책을 통해 중국문화를 제대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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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3 : 교사용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교사용 3
장기.이창재.김지연 지음 / 제이플러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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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2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3(교사용)

 

 

 

이미 20년전에도 중국의 개방과 함께 중국어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는데 지금은 대기업에서도 진급할 때 필수언어로 자격을 이수해야만 할 정도로 중국어의 위상이 높아졌다. 

국내에도 중국어의 중요성이 높아져 포탈사이트에 중국어 단어와 발음을 제공하고있고

여러 출판사에서 중국어관련 교재들이 나오는데 이책은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들어지 중국어회화 교재지만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성인이 봐도 휼륭한 어학교재이다.

1권과 2권을 통해 중국어 성조와 자음과 모음의 발음 및 기본 회회를 익혔다면 3권에서는 본격적인 어법이 많이 등장하면서 표현이 복잡해지고 확장된 문장을 배울 수 있다.

문법이 많이 나오지만 별도의 문법의 예가 별도로 정리된 것은 아니고 본문을 통해 새로운 구문을 익히고 어법도 본문의 내용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3과에는 다양한 조동사(능원동사,허가), 통증에 대한 표현, 물건을 셀 때 사용하는 다양한 양사, 길묻기, 중국어에만 있는 정보보어de등의 중요한 어법을 배운다.

  

 

01 | 학습구성

 

unit 1 본문

핵심이 되는 기본 문장을  배운다. 허가를  나타내는 조동사와 금지를 나태내는 부정부사를 배운다. 

 

 

unit 1의 듣고 말하기

 

본문의 중심표현을  다양한 예문을 통해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어법의 표현이 일상에서 어떻에 사용되는지를 반복적으로 듣고 말해봄으로서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배운다.

 

 

unit 1의 함께 놀기(activity) & 연습문제

 

게임의 형태가 다양하고 재미있으면서 배운 내용을 학습한다. unit 1에선 블루마블 보드게임이용하여

아이들이 본문에서 배운 표현을 놀이를 통해 습득하게 한다.

오른쪽 장은 연습문제로 CD의 내용을 듣고 확인하게 되어있다.

 

 unit 1  글을 읽고 빈칸을 채워서 전체 문장을 만들고 단문읽기

 

본문이 회화중심이라면 이 장은 본문보다  길이가 긴 단문의 글을 읽고 cd를 듣고 빈칸을 채워

글읽기 훈련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1,2권을 배우고 3권 unit 1에선 5~6줄의 문장읽기를 할 수 있다.

다음장은 좀 더 알아보기로 본문외의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배우고 1,2권과 같이 노래를 중국어로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unit2~10도 문형만 확장되고 기본 구성은 unit1과 동일하다.

뒷장에는 본문의 activity를 할때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활동지가 수록되어있다.

  

 

02 |워크북

 

  unit1  워크북 예

새단어의 병음와 한자를 확인하고 본문에서 배운 표현과 주요어구와 단어를 복습하게 되어있다.

 

CD에선 본문의 상황을 한국어로 설명해 이해를 돕고 한국어와 중국어가 일대일로 대응한다.

 새로운 단어는 두번씩 들려주고 있다.

 

 

3권 총평

9

 이런 점이 좋았어요!

회화와 읽기가 잘 배분된 책이다. 복잡한 어법을 회화와 문장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익힐 수 있다. 다른 별도의 교재가 필요없이 이책과 책에 딸린  자료만으로 충분히 학습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다양한 놀이를 통해 어린아이들이 중국어를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다.  또 3권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은별, 모리화등예쁜 중국어노래를 익힐 수 있다.

3권까지 습득하면 HSK 3급의 중국어수준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점이 아쉬워요!

1,2권에는 있는 뜯어쓰는 단어장이 있는데 3권에는 배우는 분량이 많아서 부록으로 수록하기 어려웠는지 단어장이 없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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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2 : 교사용 - 개정판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교사용 2
장기.이창재.김지연 지음 / 제이플러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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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02

2012.02.21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2 교사용

 

 

 

1권에 이어 2권은 특수모음( 위-에,윈-,위-엔,얼)과 성모(이 책에선 자음)을 배운다. 모두  없는 모음이라 발음이 어렵다.

중국어는 한자와 발음과 성조를 모두 배워야 해서 조금 처음 배울 때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다.

1권 2권, 두 권을 모두 배워야 한어병음을 모두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

2권까지 공부를 해야 중국어 병음을 읽을 수 있다.

2권은 이전 권과 다음 권의 학습내용도 함께 소개하여 배운 것과 앞으로 배울 내용을 연계시켜준다.

내가 배울 때는 자음 모음을 먼저 배우고 단어와 문장을 배웠는데 이 책은 한권을 끝내야지만 자음을 다 익힐 수 있다. 3과에선 자음중 [d,t,n,l]를 배우는데 시간을 묻는 문장을 배우고 10자리의 숫자를 배우는데 모두 어려운 우리에게 없는 자음[sh]이 잔뜩 나온다.

자음의 발음은 알파벳과 비슷한 순으로 배우게 되어있어 본문의 내용은 어려운 자음과 발음하기 어려운 10의 자리 숫자가 나오기에 어렵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2권에선 성조가 변화하는 경우를 배우고 기본적인 의문문(평서문에 馬를 붙여 의문문만들기)와 장소를 묻는 의문사가 포함된 의문문등을 배운다. 또 비교구문에 사용하는 단어와 다양한 반대어를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

2권에선 시간 묻기, 장소 묻기, 전화하기, 날씨에 관한 생활회화를 배울 수 있다. 역시 배우는 양이 상당히 많다. 1,2권만 익혀도 아주 기본적인 생활 중국어는 말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아동을 가르치는 교사용 중국어라 부록에는 잰말놀이와 연극대본이 수록되어 되어있다. 잰말놀이를 통해 발음과 성조를 훈련할 수 있는데 내용이 재미있다. 중국의 잰말놀이는 우리나라의 말놀이(꼬부랑 할머니, 간장공장 공장장)와 비슷하다고 하겠다. 연극대본은 1권과 2권에서 익힌 단어를 가지고 연극을 할 수 있게 이루어졌다.

2권까지는 뜯어 쓰는 낱말카드가 수록되어 있다. 앞에는 한자가 뒷면에는 그림과 병음이 표기되어 있다.

부록으로 내용을 점검하는 워크북과 본문활동자료, 낱말카드,DVD, CD가 모두 있어서 대단히 실용적이다.

 

 

[2권에서 배우는 내용 전체 소개]

 

[1권과 3권에서 배우는 내용 전체 소개]

 

 
 

  [본문과 본문을 활용한 활동지 ]

 

[부록에 수록된 잰말놀이와 연극대본] 

 

 

[별도부록의 워크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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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1 : 교사용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교사용 1
張琦.이창재.김지연 지음 / 제이플러스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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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01

2012.02.21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1 교사용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는 중국어를 하나도 모를 경우 혼자서 공부하기는 어렵다.

어느정도 기본기(성조와 한어병음)가 있는 아이들이 공부해야 1권의 진도를 뽑을 수 있다.

수준은 아이들 교재지만 생활회화로 구성되어 있어 어른생활중국어 교재와 큰 차이가 없다. 1권에선 기본 4성의 성조(음의 고저)와 경성, 중국어 운모(모음)중 단운모, 복운모까지 배울 수 있다.

회화중심이라 처음 시작에 인사말을 배우고 다음 장 자기소개와 이름을 배울 수 있다.

각 장에는 노래와 게임이 수록되어 아이들이 수업에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구성되었다.

중국어의 발음기호인 한어병음을 알아야 실제적으로 발음을 할 수 있는데 한어병음은 운모와(모음), 성모(자음)의 결합이기 때문이다. 아직 1장에선 자음을 다루고 있지 않다. 그래서 곧바로 한어병음을 보고 발음을 읽을 수 없다.

이전에 배운 아이들은 바로 읽고 진도를 뽑을 수 있지만 완전 초급자는 회화를 배우면서 차근차근 기초를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 진도가 더딜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선 기본 인사말, 자기소개, 띠, 색깔, 가족소개와 기본 의문형을 배우기 때문에 두께에 비해 배우는 양이 상당히 많다.

중국어 노래만 접했던 아이는 별 편견없이 따라서 보고 좋아했다.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은 연령이 7살들이라 노래와 카드를 이용해서 가볍게 가르칠 수 있다.

수준이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이라고 되어있는데 유치부아이들이 배울 수있음을 아이를 통해 확인해보았다.

이 책엔 새로운 단어들도 대단히 많아서 제대로 공부하려면 학습량이 상당히 많다.

이 1권에 수록된단어는 HSK 2급수준까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어린이용이지만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성인들이 이 책으로 회화를 배워도 좋다고 생각된다.

또한 교사용이라 모든 장에 한국어 해설이 다 달려 있어서 편리하다.

 

    [ DVD chapter 1장 4성 따라하기]

 

           [DVD 노래부르기]

인사말을 배우는 노래인데 난나과 베이베이 대신 아이들 이름을 넣어 불러볼 수 있다.

 

[테스트판]

 

 

[바로 뜯어쓸 수  있는 낱말단어장]

책 본문에도 새로나온 단어가 소개되지만 바로 뜯어서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장은 두께도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티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수록되어 있다. 

 

<책을 구매할 때 tip> 

1권과 2권모두 구매해야 성조와 중국어발음을 모두 익힐 수 있고 읽을 수 있게 된다.

중국어를 새로 배우고자 하는 초심자들은 1,2권을 함께 구입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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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과 슐리마젤 - 행운의 요정과 불행의 요정 비룡소 세계의 옛이야기 29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 지음, 이미영 옮김, 마고 제마크 그림 / 비룡소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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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마젤과 슐리마젤

 

굵고 쓱쓱 그린듯한 거친선들의 그림속에 옛날 사람들의 의상과 오랜 성곽들을 통해 그 당시의 시대를 볼 수 있다. 그림이 낯익다고 생각했는데 [우리집은 너무 좁아]라는 책을 지은 작가였다. 다른책에선 볼 수 없는 독특한 그림체라 인상이 많이 남는 작가다.

이책은 유대인들의 옛날 전래동화를 토대로 만들어진 듯하다. 모든 사람이 원하는 행운, 모든 사람들이 피해가고 싶은 불행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마젤과 슐리마젤 

 

마젤은 행운의 요정 슐리마젤은 불행의 요정이다.

행운과 불행을 요정이라는 환상적인 장치를 사용하여 독립적인 인격을 불어넣은 유대인들의 사고관이 독특한 책이다.

행운과 불행은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개념인데 인격을 불어넣어 행운의 요정인 마젤의 모습과 불행의 요정이 슐리마젤의 모습이 그 이름만큼이나 상반된다.

그런데 책에 묘사된 마젤과 슐리마젤의 모습 속에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무비판적으로 수용할까 우려스럽다.

마젤의 외모는 책에 나온 그대로 묘사해본다

마젤은 젊고 날씬하고 키가 컸어요. 뺨에는 분홍빛이 돌고 머리카락은 금빛 모래처럼 빛났지요. 초록색 웃옷에 빨간색 승마용 바지를 입고 깃철 달린 모자를 쓰고 있었어요.

마젤의 곁에선 슐리마젤이 나무 지팡이에 몸을 의지한 채 절뚝 거렸어요.슐리마젤은 얼굴빛이 유난히 창백한 노인이었지요. 눈썹엔 털이 수북했고, 두 눈은 아주 사나웠어요.

동안미녀가 최상의 칭찬인 된 오늘날 조금이라도 젊어보이게 하기위해 보톡스 등으로 얼굴의 주름을 가리고 아름답고 날씬한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와 운동에 중독된 사회에 살고 있다.

마젤의 젊고 젊고 늘씬하고 큰 키는 요즘 우리가 열광하는 외모와 딱 들어맞는다. 반면 슐리마젤의 외모는 ‘나쁜 얼굴’,‘나쁜 몸’,‘기피대상’의 모습이다.

현대사회에서 외모와 몸이 상품화 되고 있는데 이 행운과 불행의 요정의 모습은 더욱 부채질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고정적이고 이분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행운의 요정 마젤의 잘난척으로 불행의 요정 슐리마젤과의 내기로 탬이라는 한 가난한 사람의 운명이 바뀐다. 결국 주인공의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주인공의 정직하고 성실하며 남을 돕는 모습은 간접적으로 살짝 나온다. 대부분은 마젤의 도움으로 행운을 거머쥐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그럼에도 불구하여 아이는 탬이 ‘개젖을 갖고 왔습니다’라는 탬의 말에 뒤집어 졌다.

그 부분이 너무도 재미있어나 보다.

이책에서 역동적인 인물은 ‘네시카’공주다. 그 시대를 생각하면 ‘네시카’공주는 임금이 정해준 사람과의 수동적인 결혼을 다 거절하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인 ‘탬’과 결혼하기 위해 지혜와 용기를 발휘한다. 신분계층이 엄격했던 옛날 시대에 신분을 초월해 인품만을 보고 선택한 ‘네시카’공주의 적극적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우리나라에는 행운이란 표현과 같은 ‘복’이란 단어가 있는데 서양에서 행운을 다룬 이야기와 우리나라에서 전래내려오는 이야기 중에 ‘복’의 의미를 다룬 ‘복 타러 간 총각’을 함께 읽어주면서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다. 난 개인적으로 ‘복 타러 간 총각’에서 다룬 ‘복’의 의미가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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