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2 : 교사용 - 개정판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교사용 2
장기.이창재.김지연 지음 / 제이플러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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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02

2012.02.21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2 교사용

 

 

 

1권에 이어 2권은 특수모음( 위-에,윈-,위-엔,얼)과 성모(이 책에선 자음)을 배운다. 모두  없는 모음이라 발음이 어렵다.

중국어는 한자와 발음과 성조를 모두 배워야 해서 조금 처음 배울 때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다.

1권 2권, 두 권을 모두 배워야 한어병음을 모두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

2권까지 공부를 해야 중국어 병음을 읽을 수 있다.

2권은 이전 권과 다음 권의 학습내용도 함께 소개하여 배운 것과 앞으로 배울 내용을 연계시켜준다.

내가 배울 때는 자음 모음을 먼저 배우고 단어와 문장을 배웠는데 이 책은 한권을 끝내야지만 자음을 다 익힐 수 있다. 3과에선 자음중 [d,t,n,l]를 배우는데 시간을 묻는 문장을 배우고 10자리의 숫자를 배우는데 모두 어려운 우리에게 없는 자음[sh]이 잔뜩 나온다.

자음의 발음은 알파벳과 비슷한 순으로 배우게 되어있어 본문의 내용은 어려운 자음과 발음하기 어려운 10의 자리 숫자가 나오기에 어렵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2권에선 성조가 변화하는 경우를 배우고 기본적인 의문문(평서문에 馬를 붙여 의문문만들기)와 장소를 묻는 의문사가 포함된 의문문등을 배운다. 또 비교구문에 사용하는 단어와 다양한 반대어를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

2권에선 시간 묻기, 장소 묻기, 전화하기, 날씨에 관한 생활회화를 배울 수 있다. 역시 배우는 양이 상당히 많다. 1,2권만 익혀도 아주 기본적인 생활 중국어는 말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아동을 가르치는 교사용 중국어라 부록에는 잰말놀이와 연극대본이 수록되어 되어있다. 잰말놀이를 통해 발음과 성조를 훈련할 수 있는데 내용이 재미있다. 중국의 잰말놀이는 우리나라의 말놀이(꼬부랑 할머니, 간장공장 공장장)와 비슷하다고 하겠다. 연극대본은 1권과 2권에서 익힌 단어를 가지고 연극을 할 수 있게 이루어졌다.

2권까지는 뜯어 쓰는 낱말카드가 수록되어 있다. 앞에는 한자가 뒷면에는 그림과 병음이 표기되어 있다.

부록으로 내용을 점검하는 워크북과 본문활동자료, 낱말카드,DVD, CD가 모두 있어서 대단히 실용적이다.

 

 

[2권에서 배우는 내용 전체 소개]

 

[1권과 3권에서 배우는 내용 전체 소개]

 

 
 

  [본문과 본문을 활용한 활동지 ]

 

[부록에 수록된 잰말놀이와 연극대본] 

 

 

[별도부록의 워크북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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