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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스 - [초특가판]
요제프 파레스 감독, 파레스 파레스 외 출연 / 프리미어 엔터테인먼트 / 2004년 5월
평점 :
경찰을 주인공이나 소재로 다룬 수많은 영화
‘투 캅스’ 시리즈,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와일드 카드’ 등 경찰을 다루는 영화
‘폴리스’ 영화의 줄거리는 악에 맞서는 선 그 자체이다.
항상 파트너가 나오고 그들의 코믹함과 액션이 영화를 주름잡는다.
10년째 범죄가 없어 경찰서가 폐쇄된다는 구성부터가 이색적이다.
경찰서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범죄자가 된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
스웨덴의 감독 요제프 파레스 감독은 이 아이디어에 과장된 배우의 모습을 겹쳐 관객을 웃음의 세계로 몬다.
맨손으로 총알받기, 잡은 총알로 폭탄 만들어 던지기, 바지 지퍼로 총 쏘기 등
상상할 수 없는 스토리가 웃음을 불러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