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2 - 21세기, 희망의 미래 만들기, 개정판 살아있는 휴머니스트 교과서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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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을 통해 근대문명을 받아들인 나라가 바로 우리다.

 

중국과 일본이 바라보는 세계, 그들의 시각을 벗어던질 때가 된 것이다.

 

세계 각지에 무역을 위해 교민들이 많이 퍼져있다.

 

그들을 통해 그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배워야 그들을 설득하고 주장을 펼칠 수 있는 것이다.

 

산업혁명이 미친 영향, 계급제도의 혼란으로 인한 프랑스혁명, 미국의 탄생이야기,

식민지배에 항거한 민족운동(제3세계-아프리카, 동남아 등), 다시 살아나는 아시아 3국

이 책은 '세계사란 이런 것 이다'를 보여주고 있다.

 

백과사전에 버금갈만한 색채감, 유럽과 미국 중심의 기술에서 남미와 아프리카 등을 같은 비중으로 다루고 역사에서 비주류일수 밖에 없는 여성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것이 단점으로 다가오는데 단순히 시험을 위해 준비한다면 광범위함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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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 문명과 문명의 대화, 개정판 살아있는 휴머니스트 교과서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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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를 되돌아 봄이 미래를 지향하는 생각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정성이 듬뿍 들어있는 살아 움직이는 세계사 교과서입니다.

한미 FTA처럼 상대 국가를 알아야 하는 경우는 무척 많이 있습니다.

외교, 무역, 여행 등등

해외여행이 일상화되면서도 상대국에 대해서는 굳이 알려하지 않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냥 놀러가서 사진찍고 쇼핑하고 술마시고 하는 것으로 치부되고

이 책은 지도를 중심으로 기술한 것이 많아 역사와 지리를 함께 배울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합 사고가 가능하도록 되어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세계사는 2중 3중의 번역에 의해 답습된 경향이 짙습니다.

그들의 역사관과 기술방법으로 우리가 공부를 해 왔으니 모순이 아닐 수 업습니다.

이제 우리의 시각으로 다른 나라의 역사를 들여다 보자는 것입니다.

우리의 필요에 의해 그들을 판단하고 역사적 사실을 들여다보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유엔사무총장에 선출되는 등 우리의 위상이 날로 높아가고 있는 이 때

단순한 반복이나 세뇌형식의 외국서 답습하기는 이게 그만할 때가 된 것입니다.

인류의 발생지 아프리카에 대한 고찰, 세계4대문명발생의 원조 수메를 문명의 소개,

대제국들의 흥망기, 이슬람의 발생과 포교, 역사속의 한반도의 위상, 명과 청 그리고 ...

 

이 책은 '세계사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읽기 편하게 서술이 되어있고 교과서란 말답게 흥미거리도 많이 있습니다. 기존의 교과서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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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고치에서 비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난 번 100만송이 국화축제에 가서 사진에 담아왔습니다.


누에알

누에가 좀 크면서 1령누에 - 2령누에 - 3령누에- 4령누에 - 5령누에로 조금씩 다르답니다.


1령누에


2령누에
 


3령누에

 


4령누에


5령누에

누에고치에 형광색을 입혀놓았는지 아주 예쁩니다.


누에고치1

누에고치2

번데기와 고치가 놓여있습니다. 나방의 모습도 보이구요.


번데기와 나방


고치에서 실뽑기


누에고치를 삶아서 실을 뽑기전 단계이네요


실뽑는장치-물레

고치에서 실을 뽑아 실로삼는 과정입니다.

사진이 너무 커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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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__왕 2006-12-05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별로 지식이 없어서 순서대로 찍은 것을 올려놓았습니다.

여__왕 2006-12-05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에는 아주 깨끗한 뽕잎만 먹는다고 하네요. 혹시 농약이 묻은 뽕잎을 먹는다면 바로 **로 가기에 아주 기르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요즘은 거의 볼 기회가 없어서...

마네킹 2006-12-05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령누에는 너무 작아서인지 잘 보이지도 않네요.

마네킹 2006-12-05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에고치가 참 예쁘네요. 색깔이 있어서인지 ...
형광물질이 있다는데 어떻게 했는지 아시는지 궁금하네요

여__왕 2006-12-05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에 방송에서 누에가 색이 있는 것도 나왔었습니다. 뽕잎에 색소를 넣어 먹이면 누에부터가 색깔이 변하더라구요.

여__왕 2006-12-05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그런데 그 누에에 색이 있는 것은 사진으로 찍어오지 못했네요.

여__왕 2006-12-05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령누에는 아주 작아서 개미만하더라구요.
당연히 잘 보이지 않겠지요???

마네킹 2006-12-05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셨네요.
아이들이 보아도 좋아할만하네요..
 
 전출처 : utada26 > 그의 글에는
의미가 없다면 스윙은 없다 - 하루키가 말하는 '내가 사랑한 음악'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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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자신의  음악관을   책으로  내는  작가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이다.    해변의 카프카도 그렇고   이번  책도   나름대로

재미있다....   여유 있을때  한번   책을  펼쳐들고  읽어 보고 싶은 책이다...

하루키 마니아라면  나름대로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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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utada26 > 그녀
칼리 피오리나, 힘든 선택들
칼리 피오리나 지음, 공경희 옮김 / 해냄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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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칼리 피오리나의  힘든 선택들 이라는 책을  조그맣게   만들어   샘플책을

읽어 보았는데   요약 책이었지만  그녀의  힘찬 목소리,  그녀의   인생 등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보수적인  IT계에 그녀가 CEO로 있었다는 것만으로 내게는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  그녀가 ,  특히 미국에서도  그런  힘든일이  많았다는 것은

좀 놀랐습니다.  여성이  직장내에서의  성공과 실패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여러모로   비교하고 같이 읽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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