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와 독서는 서로 상극으로,
TV는 수동적인 행위를 위한 수단이며
아무런 의지 없이 애완동물부터 말 못하는
세 살짜리 꼬마까지 누구라도 볼 수 있다.
독서는 능동적인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는 행위에는 의지가 필요하므로,
'이 책을 꼭 다 읽어야지' 라는 강한 의지가 없다면
절대 스스로 할 수 없다.
독서는 책을 읽겠다라는 자신의 의지로
얻어지는 정보이므로 그만큼 깊은 인상으로 남아
어떤 일에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미야자키 신지 <바람불면 통 장수가 돈 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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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제품의 질과 가격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을 결정하지만 상류층 소비자들의 경우는 좀 다르다.
그들은 브랜드에 이끌려서 그 이미지에 따라
충동적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중류층의 경우는 가격과 질을 고려하면서도
브랜드 명성에도 집착하는 편이다.
그러므로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브랜드를 키우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 이장우 <마케팅 잘 하는 사람 잘하는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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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무언가를 할 수 없다는 사람은
시간이 있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법이다.
사람은 바쁜 가운데서 의욕이 생긴다.
바쁘다고, 현재 여건상
도저히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주어진 환경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아네스안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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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을 소풍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우리나라 전체 직장인 중
이런 사람을 다 모아 45인승 버스에 태우면
아마 널널하고 여유있는 좌석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출근하는 표정은 시험날의 표정이며
출근의 스트레스는 시험날의 스트레스다.
출근이 또 직장 생활이 소풍날처럼
신나고 유쾌할 수는 없을까?
방법은 있다고 본다.
바로 유머다.

- 김진배 <유쾌한 유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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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길을 멈추고 손을 내미는 이에게
주머니 속 동전을 꺼내주고 싶지만
왠지 멋쩍을 때가 있다.
마음은 있어도 혼자서 고아원이나 양로원을
찾아가기란 어려운 일이다.
나눔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작은 것부터 조금씩 나누는 연습을 해봐야
더 큰 것도 나눌 수 있다.

- 여훈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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