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을 소풍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우리나라 전체 직장인 중 이런 사람을 다 모아 45인승 버스에 태우면 아마 널널하고 여유있는 좌석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직장인에게 출근하는 표정은 시험날의 표정이며 출근의 스트레스는 시험날의 스트레스다. 출근이 또 직장 생활이 소풍날처럼 신나고 유쾌할 수는 없을까? 방법은 있다고 본다. 바로 유머다. - 김진배 <유쾌한 유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