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수호자 수호자 시리즈 2
우에하시 나호코 지음, 김옥희 옮김 / 스토리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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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자기 인생을 고스란히 희생해 키워준 양부 지그로의 오명을 벗기기 위해서 호위무사 바르사가 고향을 떠난 지 25년 만에 칸발 왕국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인데, 저는 솔직히 약간 지루했어요.
그래도 1권은 재밌게 읽었고요, 3권도 재밌게 읽고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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