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가는 신간책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보는 눈이 즐겁습니다.

신간책들 중에 미미여사님 책도 나왔어요.^^

미미여사님 책 자주 나오는 것 같네요.

이번에 나온 책은 현대물 미스터리에요.

저는 시대물 미스터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번에 나온 신간 <사라진 왕국의 성>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선공개 t윤미래의 Always 부터 Part.10 XIA(준수)의 How Can I Love You까지 10곡을 모두 모았다. 전곡 피아노 악보(2단)와 보컬 악보(1단)으로 수록하였으며, 고화질 스틸컷과 비하인드컷, 아름다운 OST 가사, 명대사 등을 모두 담아 드라마의 여운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알라딘 책소개

 

 

 

 

 

 

 

 

 

 

 

 

 

 

 

 

 

 

 

 

 

폴 젠킨스의 <시빌 워: 프론트 라인>은 이 내전의 심층부에 자리한 ‘진실’을 보수 언론을 대표하는 신문사 데일리 뷰글의 베테랑 기자 벤 유릭과 진보적인 언론사 얼터너티브의 기자 샐리 플로이드의 눈을 통해 살피는 작품이다.

이 책에 수록된 또 다른 이야기 “피고인”은 뉴 워리어즈 멤버 중 마지막 생존자인 스피드볼이 미국 국민으로서 누려야 할 합당한 권리를 모조리 박탈당하고 변호의 기회조차 빼앗긴 채 강제적으로 초인등록법을 적용받고, 재판도 없이 교도소에 수감되는 등의 과정을 보여 준다. 출판 당시 미국에서 벌어진 ‘애국법’과 관련한 시민 감시 논란, 이라크 미군의 ‘포로 학대’ 문제 등 현실 이슈와도 맞물린 전개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알라딘 책소개

 

 

 

 

 

 

 

 

 

 

 

제9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일본군 강제 위안부라는 역사적 사실을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청소년들이 흠뻑 빠져들 만한 문학적 긴장과 재미를 품고 있다. 그동안 일본군 강제 위안부를 소재로 한 청소년소설이 드물게 출간되어 왔으나 이만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은 흔치 않았다. 심사위원 4인은 물론이고 심사 과정에 참여한 6인의 청소년들 또한 “가슴 아픈 과거를 이렇게 풀어낼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현실감이 높다.”라고 호평했다.

작품의 무대는 2016년 오늘날의 서울과 1940년대 일제 강점기의 경성 거리다.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16세 소년 ‘오햇귀’는 봉사 활동을 하러 독거 할머니의 집에 방문한다. 할머니의 이름은 ‘현수인’. 한때는 맑은 노랫소리로 친구들을 행복하게 해 주며 조선 최고의 여가수를 꿈꾸었다는데 지금은 병들고 지친 모습으로 자리에 누워서만 지낸다. 할머니는 대체 무슨 일을 겪었을까?   -알라딘 책소개

 

 

퓰리처상, 전미도서상 수상 작가이자 셰익스피어와 르네상스 영문학 연구로 정평이 나 있는 스티븐 그린블랫의 대표작. 지난 2005년에 출간된 이 책은 베일에 싸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일생을 새롭게 조명하며 학계로부터 큰 찬사를 이끌어 냈을 뿐 아니라 지금까지 20만 부가 넘게 팔리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9주 동안 이름을 올리는 등 대중적으로도 성공을 거뒀다.

특히 이번 한국어판에는 '셰익스피어 400주기'를 기념하는 특별 서문까지 새로 추가돼, 셰익스피어를 사랑하는 한국 독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북유럽 신화 속 사랑과 전쟁의 여신 프레야는 인간들에게 잊혀진 채 27년간 정신병원에서 시간을 죽이고 있다. 그녀에게 어느 날 낯선 면회객이 찾아오고, 면회객은 프레야에게 그녀의 정체를 알고 있으니 자신들에게 협력하라며 말한다. "협력하지 않으면, 죽어." 프레야는 자신을 위협하는 사내의 머리통을 박살내고 그날 막 입사한 웹디자이너를 어깨에 메고 정신병원을 탈출하는데, 과연 이 천방지축 사랑스러운 여신의 앞날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세계적인 인기게임 앵그리버드의 제작사 로비오가 전 세계 독자들에게 선사하는 게임보다 재미있는 이야기 '프레야 시리즈'(The Freya Series)의 첫 번째 작품. <정신병원을 탈출한 여신 프레야>는 인간의 믿음이 신을 만들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그 신들은 인간의 믿음의 내용과 크기에 따라 형성되고, 강력해지며, 나약해지고, 소멸된다.   -알라딘 책소개

 

 

이향아의 한 마디

나무가 숲이 되고 싶은 것은, 한 그루의 나무로서는 존재를 과시할 수 없기 때문에 무리를 지으려는 것이 아니다. 나무는 홀로 있을 때 독창을 부르고 두셋이 있을 때는 중창을 부를 것이다. 그리고 여럿이 모여 숲이 되면 웅장하고 아름다운 음률로 코러스를 이룰 것이다.
부디 나무처럼, 나무만큼 살고 싶다.

 

 

 

 

 

 

 

 

 

해연의 로맨스 소설. 깊은 야음의 색을 띤 검은 머리와 창백한 기마저 도는 흰 피부. 차갑지만 고고한 사내, 제국 최강의 검성 바르카스 공작. 독선적이고 종잡을 수 없이 제멋대로고, 그런 점을 조금도 숨기지 않는 동화 속 왕자님이 줄줄이 튀어나와도 발치조차 따르지 못할, 수려하고 오만한 황태자. 그들이 사랑하는 단 한 명의 여인. 찬란한 에메랄드빛 눈동자와 요정 같은 아름다움. 사교계의 꽃, 비밀스러운 레이디 아스릴의 달콤한 로맨틱 에센스.

-알라딘 책소개

 

 

 

 

 

 

 

 

독백으로 이루어진 연작 단편 소설.
가족이란 이름 아래 태어나 발가벗겨져 무너진 사람들의 이야기.
이들의 일상은 매 순간이 너무도 빈약하여 쉽게 망가지고 부서져 내린다.

이것이 시작이었다. 나의 모든 것이 일그러지고 망가지는, 절대로 다시 세울 수 없는 현실이, 미래가 무너지는 순간이었다.······「딸이라 불리는 해바라기」

나는 헛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다. 아니, 서러운 울음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인생은 이래서 쉽게 예측하고 기대하면 안 되는 것이다.······「아내라 불리는 해바라기」

‘나에게 힘이 있었다면,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었다면, 이 모든 관계를 정리할 수 있었다면, 인연이라는 것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었다면’······「남편이라 불리는 해바라기」   -알라딘 책소개

 

 

 

 

 

 

 

 

 

 

 

 

 

 

 

 

 

 

 

 

 

 

 

 

 

 

 

 

 

 

 

 

 

 

 

 

 

 

 

 

 

 

 

 

 

 

크래프트 비어란 무엇인가. 단순히 소규모 양조장 및 흔히 ‘수제’라는 표현의 홈브루잉 맥주들로는 현재의 크래프트 맥주의 붐을 설명하기 어렵다. 지은이는 향미, 품종, 재료, 내력과 연관 있는 영리하고, 세련된 사려 깊은 양조 및 음주 방식이라 정의하고 있다.

열정, 자유, 역사와 전통에 기반을 두지만 진취적인 무형의 무엇인가를 지향하는 전 세계 맥주광들과 양조업자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펼쳐진다. 맥주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부터 변화를 선도하는 최근의 흐름까지 50개 이상의 스타일, 350가지가 넘는 맥주와 그 맥주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크래프트 맥주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현재 국내에도 많은 이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맥주들을 만들고 있고 꽤 이름이 알려진 소규모 양조업체들도 생겨나고 있다(본문에도 한국의 양조업체가 소개됨). -알라딘 책소개

 

 

 

일본에서 2015년 4월에 발매된 미야베 미유키의 현대 미스터리. 작가가 '이세계(異世界) 트립물'에 관한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은 어느 겨울 쓸쓸한 공원을 산책하던 중의 일이었다고 한다.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하기만 하면 인생을 거슬러 올라가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자,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것이 영감의 골자였다.

작가는, 인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일견 아이들의 선택은 어른이 갈림길에 섰을 때보다 덜 중요하게 보이지만 아직 어른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그들의 선택이 더 절실할 수 있다는 점을 환기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결정된 주인공의 이름은 '오가키 신'으로 고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소년이다.

어느 날 신비로운 고성이 그려진 스케치 한 장을 줍게 된 신은 고성 옆에 자신의 분신을 그려 넣으면 그림 속 이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름답지만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 세계를 탐색하던 신은 고성의 탑 속에 갇혀 있는 듯 보이는 소녀를 발견한다. 놀랍게도 소녀는 10년 전 현실세계에서 실종된 아이를 쏙 빼닮았는데….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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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4-20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후애님 소주 한잔 곁들이시길..
저도 물론 ! ㄷ ㅋㅋㅋ

후애(厚愛) 2016-04-20 20:11   좋아요 1 | URL
아 소주 드시는군요.^^
저는 의사가 당분간 소주 마시지 말라고 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