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눈길을 끄는 시대물이 좀 있다.

기다리고 있었던 최은경님 신간도 나왔고.

최은경님 신간 <북풍>은 적립금으로 상권만 예약주문을 했다.

상권만 예약주문한 이유는 저자 친필 사인본 때문에...

나중에 하권도 주문을 해야겠지.

간만에 나온 시대물로설이라서 기대가 되는 책이다.

 

 

 

 

 

 

 

 

 

 

 

 

 

 

 

 

 

 

 

 

 

 

 

 

 

 

 

 

 

여기까지가 시대물로설이다.

표지도 마음에 들고 제목도 그렇고...

무엇보다 내용이 무척 궁금한 책들이다.

나중에 구매할 기회가 오면 좋겠다.

 

 

 

 

 

 

 

 

 

그 외...

 

 

 

 

 

 

 

 

 

 

 

 

 

 

현대물로설이다.

 

박범신님의 한국소설 신간 <소금>이다.

궁금한 책이다.

 

 

 

 

 

 

 

 

 

 

 

 

 

 

 

 

 

 

 

 

 

 

 

 

 

 

 

 

여기까지는 만화다.

<하백의 신부>와 <어화둥둥 내 보르미>는 예전부터 관심가던 만화인데 아직까지 못 보고 있다.

나중에 볼 기회가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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