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아티스트 안자 마쿼비치(Anja Markiewicz)의 종이접기 작품. 

작품 하나 하나마다 다 귀엽고 재밌다. 
난 하다가 안 되면 중간에 포기할 것 같은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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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1-09-15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하네요~ 근데 중간에 질펀한 엉덩이를 보면서 돼지인줄 알았는데...자세히보니 뿔도 있는거 같고, 얼굴도 길고, 꼬리도 컬이 없는것이 소인가봅니다ㅋㅋ;

후애(厚愛) 2011-09-15 16:24   좋아요 0 | URL
전 소라고 생각은 못하고 버펄로로 생각했어요.^^
꼬리를 보니 소인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