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글누림 한국소설전집 6
이기영 / 글누림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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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구매했다 너무 지루해서 읽다가 포기한 책! 서점에 가서 보고 구매하는 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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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0-06-18 0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트로 구매 안 해서 정말 다행이다.
책을 펴자마자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단숨에 읽어버린 책들은 정말 돈이 아깝지 않고 두고두고 소장할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어떤 책들은 너무 지루해서 중간에 읽다가 포기한 책들은 정말 돈 낭비라고 생각이 드는 나다.

글샘 2010-06-18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100년 전의 일제시대, 공장 노동자들의 의식이 커다는 장편 소설이 유행했는데요. 요즘으로 치자면 연속극 비슷한 건데, 요즘 읽기엔 템포가 완만하고 내용도 별로 재미가 없죠. 이기영의 고향같은 소설은... 우리같은 전공자들이나 읽을 법하다는... ^^ 요즘 건강하신가요?

후애(厚愛) 2010-06-20 10:26   좋아요 0 | URL
이곳에서 좀 비싸게 구매했는데... 돈 아까워 죽겠어요.ㅜ.ㅜ
너무 늦어서 반품도 안 되고요.
다시 도전해 볼까.. 그런데 손이 안 가네요.
건강해지려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희망꿈 2010-06-18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구입한 책이 마음에 안들때가 가끔 있는것 같아요.
저희집 근처에는 대영서점이 없어서 책을 직접보고 살 수 없네요.ㅠㅠ
그래서 사람은 넓은곳에서 살아야하나봐요.

후애(厚愛) 2010-06-20 10:28   좋아요 0 | URL
마음에 안 드는 책들은 다시 보고싶지 않더라구요.
돈 낭비만 하고...ㅜ.ㅜ
책을 구매할 때 책 정보를 자세히 보고나서 구매를 합니다.
책 정보가 없을 때는 구매하기가 많이 망설이게 되고요.

노이에자이트 2010-06-20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학사에서는 월북작가 중 필독서로 꼽히던데...역시 요즘 취향에는 좀 안 맞죠?

후애(厚愛) 2010-06-22 05:10   좋아요 0 | URL
네 너무 지루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