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 2009-12-04  

후애님, 오늘 멀리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정말 제겐 큰 힘이 되어요.  

훌쩍~ 너무 고마워요. 잘 살게요.

자상한 산타클로스(^^) 옆지기님이랑 건강하게 사시기 바래요.

 
 
후애(厚愛) 2009-12-05 0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에 갔다가 우셨다는 글을 보고 마음이 아팠어요.
어제 문자 보내고 나서 경복궁에서 아름답게 웃으시는 프레이야님의 독사진을 봤어요.
프레이야님 힘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항상 스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