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털이 사자 같다...

2. 얼굴과 꼬리에만 털이 있네...

3. 심통난 얼굴인데 귀엽구나... 털신을 신은 것 같다...

3번의 냥이... 정말 털신을 신었네... 주인이 털을 깎은 것인가? 냥이가 마음에 안 드는가부다... 저렇게 깎아 놓으니 머리가 크게 보인다...

5. 원래 저런 색이었을까... 색이 마음에 든다...

6. 귀가 두개인 냥이다... 눈이 무섭게 보이네...
1~5번까지는 시원하게 보이는 냥이들인데, 마지막 냥이는 서늘하게 보인다. 귀가 두개인 냥이는 처음본다. 그런데 이 냥이는 눈이 무섭다. 행복하지 않은 냥이의 모습이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네... 귀가 두개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