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에이리언

로크 네스 괴물(lochnessmonster)

로크 네스 괴물(lochnessmonster)

새스콰치(Sasquatch) 또는 bigfoot(빅풋)

예티(yeti)

에이리언 회의 중~ㅎㅎㅎ
  

미국 역사 채널에 보면 항상 유에프오, 에이리언, 빅풋, 예티, 로크 네스 괴물에 관해 이야기가 많다. 이번에는 새해라고 또 다시 방송을 했는데 이전과 별  다를 것이 없다. 확실한 증거도 없이 그저 말 뿐이다. 믿어라....믿지 말라....실제로 본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증거가 없다는 것이 문제다. 아주 오래 된 사진을 보여 주었는데 그게 너무 흐리거나 아주 작아서 확실하게 무슨 물체인지 알 수가 없는데 이런 사진들을 가지고 토론들이 많다. 사진들도 보면 모두가 실제 사진들이 아니다. 모두가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상상으로 그려낸 사진들이 많을 뿐이다. 그런데 새스콰치 사진을 보면 어떤 이들은 진짜로 새스콰치라고 하고 어떤 이들은 그저 분장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어떤 이가 말하길 걷는 모습을 자세히 보면 사람이 저렇게 걸을 수는 없다고 한다. 예티(yeti)도 마찬가지다. 본 이들은 많아도 확실하게 무엇을 보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실제 사진이 아니라 본 이들의 말을 빌려서 그린 사진들 뿐이다. 하지만 예티의 발바닥을 티비로 보았다. 물론 그게 예티의 발바닥인지 아닌지 확실치가 않지만.  

나는 알고 싶다. 진실을 말이다. 과연 누가 진실을 알까? 아니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모두가 자기의견들 뿐이다. 그럼 진실이 언제쯤 밟혀질까?  글쎄???  

차라리 진실이 밟혀질 때까지 모두가 참고 기다리는 것이 어떨까. 아무것도 밟혀진 것도 없는데 가타부타하는 건 옳치 못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새로운 진실만을 티비로 보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말이다.  

정말이지 난 알고 싶다. 유에프오, 에이리언, 빅풋, 예티, 로크 네스 괴물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를 말이다. 숨바꼭질 하는 기분이다. 보일둥 말둥 하는데 그 존재가 100% 확실히 보이지 않으니 말이다.  

어떤 이들이 믿는 것이 하나 있다. 달님의 마을에는 앞마당이 있고 뒷마당이 있단다. 그 중에 뒷마당에 에이리언 마을이 있단다. 이런 터무니없는 헛소리들을 믿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이들이 말하길 믿거나....말거나....우리는 믿는다....

 

나의 생각을 적어 보았지만 적고 나니 부끄럽다.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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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자이트 2009-01-02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워싱턴 주에도 빅풋이 산다는 소문이 있나요?

후애(厚愛) 2009-01-03 06:47   좋아요 0 | URL
1811년 북아메리카 사람이 캐나다에서 빅풋을 처음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땅위에 찍힌 빅풋 발자국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빅풋을 워싱턴주 산마다 보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산들이 높고 깊고 나무들이 많은 곳 정글 속에서 산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와 펜실베이니아주 아주 깊은 산속에서 보았다는 이들도 있는데 크기,생김새가 각각 틀리다고 합니다. 티비에서 빅풋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워싱턴주가 나오지요. 왜냐하면 빅풋을 연구하는 교수님이 이곳에서 두시간 운전을 해서 가면 풀먼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는데 그곳 대학교에 계셨지요. 근데 지금은 고인이 되셨답니다. 울신랑이 프린트 해 놓은 빅풋을 구입을 하려고 교수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교수님이 직접 쓰신 빅풋에 관한 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야 프린트 해 놓은 빅풋을 줄 수 있다면서요. 그래서 책을 구입해서 읽는 도중에 교수님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지요.

비로그인 2009-01-03 0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너무 궁금해요. 백두산 천지에도 뭔가 산다는것 같던데..

후애(厚愛) 2009-01-03 06:52   좋아요 0 | URL
저도 인터넷 뉴스를 보았습니다. 백두산 천지에 괴물이 나타났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찍은 놓은 사진들이 너무 먼 거리라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는데 제 눈에는 꼭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 같이 보였답니다.^^ 그 뒤로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한데 뉴스에도 안 나오네요.

노이에자이트 2009-01-03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빅풋 이야기는 북미에서는 거의 아련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존재로군요.저는 어려서 에베레스트 산 올라가는 길목에서 발견된 예티의 머리카락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을 본 적이 있어요.나중에 빅풋을 방송에서 보고 예티가 북미로 갔나...하는 생각도 했지요.그런데 빅풋을 찍은 동영상은 너무 조작한 흔적이 드러나더라구요.

후애(厚愛) 2009-01-04 09:59   좋아요 0 | URL
많은 사람들이 빅풋에 관해 관심이 많은가 봅니다. 물론 저도 그렇고요.^^ 제가 궁금한 점은 1811년 북아메리카 사람이 캐나다에서 처음 본 빅풋과 지금도 사람들이 빅풋을 보았다는 설이 있는데 1811년에 빅풋과 지금의 빅풋이 동일한지 굉장히 궁금해요. 만약에 그렇다면 수명이 굉장히 길다는 뜻인데 말입니다. 정말 궁금하네요. 저도 처음에 빅풋이 예티인 줄 알았어요.^^

순오기 2009-01-03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랫만에 들렀더니 서재 이미지가 바뀌었어요.
호랑이는 어디 숨었죠? 연꽃으로 불을 밝힌 듯해요.^^

후애(厚愛) 2009-01-04 10:06   좋아요 0 | URL
호랑이는 아주 잘 숨겨 두었습니다.~ㅎ 연꽃을 좋아해서 그런지 갑자기 연꽃 생각이 간절히 나는 거예요. 인터넷에서 이쁘게 나와 있는 연꽃이 있길래 당분간 눈요기나 실컷 하려고 연꽃으로 바꾸어 버렸어요.^^

James 2009-01-06 0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휴가로 LA에 갔다왔는데 돌아와 보니 아직까지 눈이 많이 오네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후애(厚愛) 2009-01-06 07:07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James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눈의 도시를 떠나 LA를 다녀 오셨군요.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