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책들이다.

항상 그렇다.

책들을 구매하고도 장바구니에 남아 있는 책들.

이게 정상인가???^^;;

총4권을 골랐는데 쿠폰을 사용하고도 10만원이 훌쩍 넘었다.

10만원 아래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책 값이 만만치 않으니 맞추기가 어렵다.

(모아둔 마일리지와 적립금은 나중에 사용하려고 아껴두고.)

그래도 보고싶었던 책들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을 다독인다.

그리고 집에 택배이 오면 기분이 너무 좋다.

특히 책들이.

새로운 책들을 만나면 항상 기분이 왜 좋은건지.

택배박스가 무거워서 이상하다 했었는데

무거운 이유가 다크 나이트의 모든 것 : 배트맨 80주년 기념 아트북 때문이었다.

엄청 무거운 책이다.


보고싶었던 책들 중에 고른 책들이다.


1. 다크 나이트의 모든 것 : 배트맨 80주년 기념 아트북


2. 식물- 대백과사전


3. 기묘한 병 백과


4.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다크 나이트의 모든 것 : 배트맨 80주년 기념 아트북


80주년 기념이라니.

오래도 되었다.












식물- 대백과사전


식물을 좋아해서











기묘한 병 백과


너무나 궁금했던 책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영화가 나온다.


난 책으로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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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0-02-12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이 illnessㅇ인거죠? 표지만 보면 그림책 같아보여서 더 궁금해지네요

후애(厚愛) 2020-02-12 17:29   좋아요 0 | URL
네 그림 사진 에세이 책인데 저도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책 소개를 보면 아픈 당신을 위한 신비롭고 기묘한 진단서 책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