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놀러간 고양이 - 일러스트로 본 조선시대 풍경
아녕 지음, 김종성 해제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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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일러스트와 조선인 일생의 결합!

멀게만 느껴지던 역사마저 친숙하게 만들다

‘역사’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역사를 좀더 친절하게 소개하기 위해, 강아지와 더불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인 ‘고양이’를 등장시킨다. 고양이들이 그림 속 조선시대 주인공이 되어, 노비와 백성의 삶의 현장부터 진수성찬인 왕의 수라상, 흥겨운 왕실의 궁중연회, 북적거리는 평민들의 저잣거리 풍경 등 다양한 일상 위를 종횡무진 섭렵한다. 정밀하고 생생한 고양이 그림들이 소장욕구를 자극할 뿐 아니라, 각 그림마다 그에 해당하는 역사적인 설명을 추가해 지적 욕구까지 충족시키는 역사 일러스트 책이다.

 

 

 

-출판사 책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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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2018-07-26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나라에 간 고양이를 정말 좋아했는데.. 한국버전도 나왔네요~

후애(厚愛) 2018-07-27 12:09   좋아요 0 | URL
네^^
저도 당나라에 간 고양이를 재밌게 읽었어요.^^
조선에 놀러간 고양이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