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크레용 - 만2세 ~ 5세까지 지능 업 감성 업
박상남 펴냄 / 금잔디(가정교육사)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3세 내지 4세 정도되면 아이들은 무엇이든지 그리고 오리고 하는 놀이를 좋아한다. 그때 아이들의 감성이 가장 풍부한 때여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보면 아주 독창적이다. 자신들만의 세계가 드러나는 것이다.

이건 책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 가깝다. 오리고 붙이고, 그리기가 동시에 가능한 그야말로 최적의 아이들 놀이감이다.

딸아이는 구입한 날 바로 다 해버렸다. 이런 책들의 단점이 아이들이 한 번에 다 끝내 버린다는 것이다. 조금 조금씩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이 하루를 넘기기가 힘들거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이 되지만 너무 빨리 끝내버리니깐 사다 나르기도 그렇고^^

스티커랑 크레용이 있어서 만 2세에서 부터 만5세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아주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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