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기한 건축의 세계 ㅣ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4
볼프강 메츠거 그림, 페트리샤 멘넨 글, 김동광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여자애들의 경우 공주나 아니면 이쁜 것들에 빨리 눈을 떠게된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과학책이나 아니면 이런 건축에 관한 책들과 같은 남자애들이 많이 보는 책들을 읽히려고 한다. 그런데 막상 이런 책들은 많지 않다는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 비슷비슷한 내용의 책들이 대부분이고 그 소재가 한정되다시피 하니 책은 많이 출간되지만 정작 뭔가에 관한 것을 ?으면 잘 없는 것 같다. 그런데 크레용에서는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이 책은 놀라운 인체의 신비를 구입하고서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하게 된 건데 이 책 또한 아주 만족스럽다. 플립 형태로 되어 있어 각종 구조물이나 차량 등의 내부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고 있어서 우리들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게 한다.
기획자체도 좋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법도 괜찮아서 아이들의 흥미유발을 일으키는데 아주 좋은 것 같다. 계속해서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출간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