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스티커북 : Playful animal 개구쟁이 동물 비주얼 스티커북
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 아이즐북스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은 정말이지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물론 동물들이 그려진 그림책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스티커를 붙이면서 노는 것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끔은 아이들과 함께 같이 붙이고 싶어지기도 해요.
그만큼 아이들의 마음에 드는 것처럼 어른들도 스티커에 그려진 동물들이 예뻐보이더라구요.
무엇보다 스티커에 그려진 그림들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스티커라는 것이 한 번 붙이고 나면 그만이고 버려지는 것 같은데, 이 책은 다 붙이고 나더라도 백과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생한 사진이 담겨있는 스티커가 무려 280개가 넘게 있구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퍼즐이나 미로, 그림찾기 등과 같은 놀이활동도 활 수 있다는 것.
더구나 아이들이 궁금해 할 것 같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놀이와 공부를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개구쟁이 동물들과 함께 정말이지 재미난 시간을 함께 보내는 아이들을 보면 가끔은 웃음이 절로 나는 것 같아요.
물론 스티커를 여기저기 아무곳에는 붙이는 것은 좀 그렇지만 말이죠.
방 안 곳곳에 여러 동물친구들이 참 많이 생긴 것 같아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나는 것 아닐까요?
동물들과 교감하면서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아이들은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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