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2.

 

밥벌이보다 잠깐의 음악을 듣는 시간이 가장 좋았다. 라디오를 가까이서 청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광고 음악도 출연진도 아닌, 마냥 음악만 듣고 싶었다. 라디오는 그것으로 인해 하나둘 청취자들이 떠나갔다. 제작년 대북 확성기의 소음으로 인해 인근 마을에 큰 피해를 주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현재는 확성기를 거둔 상태이지만, 대북 확성기의 주된 삽입곡이란 언제나 군부대를 선전하기 위한 애국가나 가요를 튼다. 이는 결과적으로 장병과 인근 주민 모두에게 소음만 된다. 군 복무 시절을 몸소 겪은 이들조차 선전 가요는 가장 청취의 고역이다. 현대 음악의 종류도 다양하여 선별해서 듣는 것도 아니고, 군대는 음악마저 표준으로 맞춘다. 차라리, 대북 확성기는 날카로운 애국가 및 군가를 틀 것이 아니라, 엄선한 선곡을 선정하여 인근 동네의 의견까지 수용해야 했다. 분명 군 장관 및 장성들의 입김하에 독단적이고 막무가내인 내부 지시에 따랐을 것이다. 

 

대북 확성기의 노래가 김광석 「잊어야 한다는 마음」, 강산에 「라구요」, 윤미래 「시간이 흐른 뒤」 등과 같은 선곡 위주였다면 남북한의 정치적·이념적 관계를 막론하고 수많은 청취자의 곡을 들을 수 있었다. 차라리 이러한 선곡 위주로 선별하면 어땠을까. 물론 주민들과의 상의하에 음향 관계자까지 섭외했다면 관련 인근 동네도 낮이나 일부 새벽 시간대까지 군 가요보다 풍성한 곡을 들을 수도 있었다. 아마 인근 군 지역 및 동네 모두 복무 중인 군인들의 반응까지 확인했다면, 200-300(Hz), 70-75(db) (소음이 아닌 한) 많은 곡 제안들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는 소음이 많다. 어느 지역에서나 사람들은 소음 측정기를 달고 산다. 세상에 태어나 온갖 소리를 듣게 되지만, 특히 일정 수준 이상의 공사 소리와 차량 경적 소리 등은 소음이 될 때 가장 큰 피해를 남기며, 상호 간의 법적인 문제까지 야기하게 된다. 반대의 사례로는, 한 초등학교의 운동회마저 시끄럽다고 항의한 아파트 거주민의 시민 의식이 이를 잘 대변한다.  

 

이처럼, 대북 확성기는 주위의 소음보다 더 큰 소음을 일으켰다. 60-80(db)보다 이상인 120-130(db)을 돌파했기 때문이다. 인근 일대의 주민들은 거부권까지 행사했지만 정부는 방관했다. '주적은 북한이다.'가 우선적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여전히 공항 일대나 군대 밀집 지역에서는 특히 전투기 및 비행기 제트 소리로 인한 민간 피해 소음은 늘 생활이 된다. 평생을 도심에서 불가피하게 거주한 사람들이 어느덧 한가한 소리를 찾고자 지방으로 향하지만, 그곳에서도 도심 지역과 비슷한 소리를 들으며 부르주아지가 생산한 자본의 상품 유행을 좇으며 소비에 집중하게 된다. 

 

그렇다면 예술가나 스포츠인은 왜 주류 정치나 언론 및 방송에 출현하여 활동할 수밖에 없을까. 분명 음악의 종류는 다양하다고 배웠지만, 그러한 소음은 음악마저 실험체로 바꾸고 말았다. 음악의 자유가 어느덧 특정 소비층을 위한 자유의 음악으로 바뀌었을 때조차 그것을 과연 음악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는 현재 예술계 전반이 처한 문제 의식과도 같다. 이들은 막연하게 지금까지 산업성에는 반대하면서도, 정작 산업 구조 자체가 특정 자본과 어떠한 밀접한 관련이 형성되는지를 묻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의 비평계 역시 자본의 독식 구조로 인해 훼손된 상태를 초래했다.   

 

대중 가요가 모두 나쁘다고 판단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음악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선입견 및 편견일 수 있으므로, 어떤 것은 시간이 흘러야 서서히 듣게 되는 음악이 있다. 음악도 몸과 비슷해서 적응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라디오라는 매체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광고가 슬며시 삽입되는 그 순간에도, 광고를 눌러야만 수익이 창출되는 '당연한' 자본의 수익 구조 속에서 현대 음악이란 무엇인지를 자문하게 된다. 물론 비단 음악만이 대중 산업이 된 것은 아니다. 어느덧 초심마저 잃은 자본가 기업의 '부가 가치' 창출을 위해 슬그머니 청구한 금액까지 더하여 음악의 매체마저 마땅히 방송 출연 및 광고를 삽입하게 되었다. 라디오는 그렇게 청취자를 떠나갔다. 음악이 아닌 자본을 위해, 그리고 넌지시 음악은 말을 건넨다. 

 

'자유의 음악이 아닌, 음악의 해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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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0. 


1950년: 남북 전쟁, 지배 계급의 공포

 

한국의 역사 역시 지배 계급의 역사이다. 이러한 피해를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조선 거대 군주제 붕괴와 미군정의 치하에서 일제로부터의 광복, 그리고 1950년대의 전쟁을 기점으로 시작된 이념적 갈등의 시작이자 한반도의 평화를 훼손시킨 전쟁이라는 명분에 있을 것이다. 그로 인해 남북한은 모두 제각기 흩어져 이산 가족을 이루었고, 우리 조상들의 뿌리를 찾지도 못한 채 상봉의 기회에 겨우 기대어 분단선을 바라보며 이 전쟁이 남긴 상흔을 여전히 안고 있다. 제작년 독립 유공자 분들이 대다수 자신의 헌장을 반납한 일은 매우 시사적이다. 이들은 정부의 보조를 기대했지만, 정작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것도 벅찬 상태에서 자신의 성과가 아닌, 마땅한 이유로 '대한민국'을 구조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대다수가 평범한 노동자로 활동했다. 그래서 우리는 적어도, '막연한 평화'에 대해서는 함부로 논하지 않는다. 

 

한 시사 프로그램에서 북측의 도발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높은 긴장도를 적나라하게 보도했을 때조차, 전 세계의 일부 독립 유공자들은 전쟁의 참혹함을 알릴 뿐만 아니라, 그것의 무의미함까지 언급한다. 그리고 이들은 지금까지도 자신들의 명예가 아닌, 애틋한 전우를 기린다. 최근 해외에서는 한국인들의 생존력을 재평가하며 특히 군주도 아닌 장군이 막아낸 '임진왜란'에 대해 높은 역사적 평가를 내린다. 이는 한국인들에게 경제학적 기회 비용에 따른 수치화된 통계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의미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가적 차원에서는 두 거대 진영 간의 논리에 맞추어 이들의 노고를 재단하고 정작 독립 유공자를 노골적인 정부 선동의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들을 기리는 것은 개인적 차원에서 행해지는 국수적인 지원 대상일 뿐이다. 국가는 언제나 그러한 식으로 군인을 인정하고 대우하겠다고 약속한다. 그리고 여러 이유를 들어 후대에도 군대에 반드시 가야만 한다는 그 의무를 심경하고 걱정하게 만든다.   

 

그러나 군인 역시 곧 노동자라는 사실을 잊는다. 이들이 일정한 보수를 받기 위해 참전을 결정해야 했을 때조차 깊은 긴장과 떨림은 배가 되는 공포일 것이다. 그러한 공포가 전쟁의 전반을 지배하게 될 때에는 군인들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게 된다. 정부는 전쟁의 결정에 대한 지배력까지 행사할 수 있고, 이를 이용하여 또 다른 침략의 명분으로 삼아 우호하게 된다. 정부의 정책이 빚어진 갈등 속에서 같은 한반도를 이루는 땅임에도, 정부의 결정에 따라 늘 적국이라 간주하여 초조해 하고, 자신이 노동자임을 잊게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의식 없는 선동은 결국 이들의 노고마저 희석시킨다. 그리고 자신의 득표율에만 신경쓰는 그러한 기만이나 위선을 보게 될 때, 대중들은 실망하게 된다. 그렇다면 겨우 일궈 낸 한 표의 투표권 역시 그들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일까. 

 

지금 현대 사회는 적어도, 어느 정도 먹고 살 걱정은 없다. 정부 정책상 사회 복지가 뒷받침하여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에게 관련 소득에 따른 지원 제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 만족해야 하는 이유가 단지 정부 보조를 위해 늘어나는 특수한 자격 및 수혜 조건과 차별 정책에 따른 대우라면 전우를 잃은 노병처럼, 그 자신이 권력을 가지고 있음이 아니라, 그것이 의무일 수밖에 없었던 시장과 전장의 실상을 또다시 겪게 된다. 그것은 이들에게도 예외는 아니기에 헌정을 하기 이전에 대우해야 할 본연의 책임인 것이다. 그것에 기대어 오늘날 정부가 지금까지 들어설 수 있었다. 그러나 적어도, 그들은 자만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날 정부 처사가 보여주는 것은, 자신의 소속된 지역에서 우두머리가 되어 군주 행세나 다름없는 배부른 자본과 사람을 부리는 종들로만 여기는 힘을 가진 이 정치인이라는 작자들의 행보로 인해 소외된 이들을 향해 기만하는 텃세를 또다시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더군다나, 노동자들이 보내는 고통의 나날을 극치로 정당화하여 정작 국방의 의무를 아직도 짊어지는 세대에게는 더 큰 박탈감이 나타난다. 그들 역시 결국 사람보다는 지지율에 대한 욕심이 빚은 물질임을 자명하고 만 것이다. 이제는 배부른 정치인들이 서민이라는 탈을 쓰고 우리를 다시금 굶주리게 만든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배후에 있을 때조차도 유공자에 대해 단 한번도, 아니, 단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 적어도, 우리는 이들의 가난에 대해서도 언제나 함께하고 싶다. 

 

'그들만의 독단적인 형식에 거부하고, 우리만의 진정한 선택을 요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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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2. 


페르시아 혁명 이후

 

현재 이란은 테헤란을 기점으로 마슈하드, 부셰르, 시라즈, 이스파한 등 주요 거점 도시로 반정부 시위가 급격히 확산되는 양상을 보인다. 특히 대학생 집단과 노동 조합이 조직적으로 가세하며 이 시위의 규모와 파급력이 증폭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시위의 원인으로 망명 중인 팔레비 왕가의 복고주의가 이번 사태의 동력이라는 주장을 제기하나, 현재까지 망명 중인 가문의 역할은 시위 고무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대규모 시위의 근본 원인은 임계점에 도달한 이란의 경제적 타격에 있다. 2025년 12월 대비 물가 상승률이 24.4%를 기록하면서 리얄화 가치는 역대 최저치로 추락했다. 식료품 가격의 급등과 생필품 품귀 현상이 발생하는 가운데, 이란 중앙 은행이 시행하던 선별적 저환율 정책마저 폐지되자 시장의 혼란은 가속화되었다. 여기에 차년도 증세 예고 보도까지 더해졌다.

 

이란 내 반정부 시위는 실제로 자주 발생했다. 2009년에는 대선 결과 불복에 따른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고, 2017년에는 경제 정책 실패 규탄 시위, 2019년에는 휘발유 가격 인상에 대한 반정부 시위가 있었다. 2022년에는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체포된 20대 여성이 의문사하면서 100일 넘는 장기간 시위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전의 시위들이 특정 정치적 사건이나 법적인 문제에 집중했다면, 이번 사태는 생존권과 직결된 체제의 모순이 총체적으로 분출되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현재 이란 정부는 혁명 수비대를 동원해 전신망을 차단하고 군경을 투입하는 등 강경 진압으로 맞서고 있다. 이란 정부가 회유책으로 제시한 월 7달러 수준의 생활 지원금은 인플레이션 앞에서 실효성을 상실했다. 한편,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번 사태에 개입하여 체제 변화의 기회로 주시하고 있으나, 시위의 본질이 현재 이란의 경제 사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만큼 외부 세력의 개입만으로는 사태 해결이 어렵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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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0. 


불법 이민자 관리 단속 및 과잉 진압 논란

 

최근 미국 연방 상원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추가적인 군사 공격을 제한하는 ‘전쟁 권한 결의안’을 찬성 52표, 반대 47표로 가결했다. 해당 결의안은 의회에 승인 없이 행정부의 독자적인 군사 행동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투표로 일부 공화당 내 의원들도 찬성표를 던졌다. 랜드 폴(켄터키), 수전 콜린스(메인), 리사 머코스키(알래스카), 토드 영(인디애나), 조시 홀리(미주리)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이날 이탈표를 던졌다. 

 

투표가 가결됐음에도, 트럼프 행정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 (ICE)의 단속 과정에서 공권력 남용 및 과잉 진압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진행된 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중 ICE 요원의 총격으로 비무장 상태의 38세 미국 여성이 총격으로 인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발포 과정에서 우발적 발포가 아닌, 두상에 직접 총상을 입었음에도 현장의 ICE 요원들은 즉각적인 의료 조치를 취하는 대신 목격자 통제에만 집중했다. 현장에 있던 의료인이 자신이 직접 맥박 확인 및 응급 처치를 시도하겠다고 설명하자, ICE 요원들은 이를 강제로 제지하며 피해자를 방치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ICE의 작전 수행 방식에 대한 정당성 및 정당 방위 논란은 더욱 심화하는 양상이다. 원칙적으로 이민 단속이 제한되던 학교, 교회, 병원 등 이른바 ‘민감 구역’ 내에서도 불시 급습과 체포가 허용되면서 트럼프 행정부와 ICE는 불법 이민자 단속에 대한 체포를 무차별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영장 없이 한국인 여성 및 재외 동포들 또한 이러한 무리한 불법 이민자 단속의 표적이 되고 있다. 특히 2025년 발생한 한국인 300여 명 구금 사태 당시에도 ICE의 고압적인 체포 과정이 핵심 문제로 지적된 바 있다. 최근 미니애폴리스 내 급습 과정에서도 ICE 요원들이 인근 고등학교를 급습하여 학생들을 향해 최루액을 살포하면서 공권력 집행 및 정당 방위 논란은 그 수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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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7.

 

매독의 여파

 

최근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서는 매독의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건강과 질병」 통계에 따르면, 2024년에 최고치인 남자 2,177명(78.0%), 여자 613명(22.0%)로 측정되었으며, 현재에도 꾸준하게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무불별한 집단적 성관계, 선천적인 경향, 문신으로 인한 비위생적인 오염 기구 사용 등이 거론된다. 중요한 점은 이전에 언급한 성산업과의 연관성 역시 무관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성별 비율로만 환산되는 방식이 아닌 보다 세부적인 통계 분석을 요청한다. 그 이유는, 어떤 경우로든, 이러한 피임 기구의 한계만으로는 소위 말하는 안전한 성생활 역시 기대할 수 없다는 일각의 주장이 거론되기 때문이다. 물론 미국과 중국 등지에서는 이러한 피임 기구에 대한 사용이나 교육이 그 위상에 비해 부족하기에 통계상 더욱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다.  

 

반면, 에이즈 감염률은 월등히 낮아졌다. 「국내 에이즈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본래 90% 이상이 남성 비율에 해당했으나, 여성 감염은 신체적 특성상 감염률이 적다고 확인되며, 전반적으로 에이즈의 비율은 감소했다. 의외로 에이즈는 40대-70대 감염률이 상당하며, 50대 이하에서도 감염된다고 보고된다. 대체로 50세 이상의 남성 비율이 월등히 높기에 성관계에 대한 질병 예방 및 대책은 주 발생 지역 아프리카 (남부 및 동부) 지역에서도 전반적으로 감소하기는 했으나 잠재적인 질병률은 여전히 높다.  

 

추가로, 레닌의 사망 원인이 이 매독으로 오인되기도 했다. 주로 반소련 국가에서 내세웠던 해당 주장은 신경 매독으로 진단하기도 했으나, 그것은 그에게 투여된 의약품의 성분 중 일부였고, 실제로는 고도의 스트레스와 선천적인 성향으로 인한 뇌졸중 (뇌혈관 질환)으로 밝혀졌다. 그는 1918년 갑작스러운 피격 사건을 겪은 적도 있었다. 이는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었으며, 이외에도 여러 요인이 존재했다. 와중에, 스탈린이 독극물을 사용 전력이 있다는 주장도 부각되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의혹으로만 남아 있다. 오히려 그는 일정 소화로 인해 자신을 가누기조차 힘들었다는 점을 밝힌다.  


이처럼, 매독은 무분별한 성관계의 이유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선천적인 원인도 있으므로, 그 분간은 신중해야 할 것이다. 특히 20-30대에 활발하게 옮기는 질병이므로, 이러한 대책 관리 역시 시급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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