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유형지리론과 환태평양 언어권 - 유형지리론으로 탐구하는 언어의 친족 관계
마쓰모토 가쓰미 지음, 박종후 옮김 / 역락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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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삼국의 언어는 역사적으로 연관되지 않을려야 않을 수 없지만 그 계통이 다르다는 것이 무척 흥미롭다. 특히 일본어는 우리말과 비슷한 형태론적인 특징이 있으면서도 그 기원과 갈래가 다른 언어다. 일본인이 쓴 일본어 계통론이라서 더욱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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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Good Design - 개정판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3
최경원 지음 / 길벗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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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살 때도 이성의 아름다움을 느낄 때도 우리는 뭔가 좋은 것에 익숙해 있다. 무턱대고 옷을 사거나 눈길이 가는 것이 아니다. 거기에는 효용이 매겨져 있고 자신의 생활 스타일이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소비로 빛나거나 감각에 충만한 뭔가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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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정웅지 지음 / 원앤원북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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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학 문제를 풀다 보면 계산문제보다 난감하게 하는 것들이 있다. 생활감각으로 이해하거나 참고서를 뒤져서 풀어 보려 하지만 쉽지 않다. 인문학으로 치면 철학 개념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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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어와 문자
진치총.진광핑 지음, 이상규.왕민 역주 / 경진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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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어나 만주어는 국어의 계통이나 어원을 따질 때 주로 관심을 끌게 된다. 인도유럽어의 틀에서 유럽 제어는 그들만의 공통된 특징이 형태론적으로 드러난다. 그런데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등 동아시아의 언어들은 가깝지만 멀다. 오히려 가깝다고 알려진 여진/만주어를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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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의 통사구조
노엄 촘스키 지음, 장영준 옮김 / 알마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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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나 공시에는 큰 도움은 안 되겠으나 통사론적 관점에서 일반 문법으로 보지 못하는 부분을 보여준다. 소위 변형생성문법의 시작을 알리는 워낙 클래식한 책이라 번역이 안 된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 오래된 책을 우연히 다시 찾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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