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읽는 한국의 지방자치 - 인공지능시대, 민주주의의 미래를 찾다
유문종.유한봄 지음 / 살림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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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민구단의 평균관중은 1만명이 어렵다. 엄연히 프로축구인데 기업후원, 입장수입보다 지자체지원이 주된 재원이다. 이는 유럽의 시민구단과 거리가 멀며 밑빠진 독이 될 수 있다. J리그의 경우 지자체는 주로 시설•출자•지역사업에 관여한다. 지방재정의 배분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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