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경비원 - 2021년 퓰리처상 수상 장편소설
루이스 어드리크 지음, 이지예 옮김 / 프시케의숲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민주주의의 근간인 자유는 권력을 쥔 자의 자유에 따라 왜곡될 수 있다. 대법원장의 말장난에 법의 한계가 법복을 뜯고나올 정도다. 노스다코타주 치페와 공동체를 해방시킨다는 법의 말장난과 다르지 않다. 원주민의 권리와 이익, 토지와 자산의 해체를 숨기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