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선데이
폴 그린그래스 감독, 니콜라스 파렐 외 출연 / 키노필름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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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피의 일요일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자유는 권력을 쥔 자의 자유에 따라 희생당할 수 있다. 아마 민주당이 분당하지 않는 이유는 권력 때문일 것이다. 김용민 의원 등 정의로운 정치인들이 희생당하지 않아야 한다. 안타까운 건 권력은 포퓰리스트들과 친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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