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와 식민지관료 - 통치기구의 변천과 고등관 인사 ㅣ 일제침탈사 연구총서 5
김민철.이형식 지음 / 동북아역사재단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때 잘나가던 식민지관료였던 한 검사는 해방 이후 눈깜짝할 새 정치인으로 옷을 갈아입는다. 국민만 바라보겠다던 그는 사실은 권력을 쳐다본 것이다. 그의 국민은 특정 지역의 국민이거나 자기를 후원하는 돈많은 특정 국민임에도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 정치인의 뻔뻔함이란 세상이 바껴도 똑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