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철학적인 생각 거리를 제공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여러가지로 한번쯤 더 사색하게 하는..뒤에 있는 생각으로 연습하기 란 페이지가 또 인상적이었어요.낱자들은 각각 그림이지만 그 각각을 오려 붙여서 생각이란 글자를 만들고 또 한번 이야기를 만들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는 아주 특이한 책입니다.앞으로 나올 책 글자그림책 생각하는 ㄱㄴㄷ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같은 엄마 이면서 전 울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 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어요.여러나라의 아이,어른에게 생각거리를 주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위대한 작가로 인식이 되네요.
제게 너무나 화려한 그림과 어쩜 저리 기발한 표현을 해 낼 수 있는지 작가의 위대함을 새삼 느낀 작품.아이들은 아이들 나름으로 저는 저 나름으로 감동을 받고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게 해 주지 않았나 싶어요.원화전에서 볼 수 있었던 신비로움이 다시금 떠 오릅니다.커튼을 대신했던 얇은 종이의 실루엣이나 한지느낌의 이불...여러가지의 종이로 콜라쥬의 특징을 잘 표현했고 볼거리를 제공해 준 아주 좋은 느낌입니다.그림도 무척 잘 그리는 작가의 솜씨에 무척 부러웠어요.잎으로 표현 한 것도 좋았고..네 아이의 엄마 임에 더 더욱 제겐 대단해 보였던 작가입니다.역시 어머니는 위대하단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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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옛이야기에 이어서 연속으로 다 읽었다.프랑스 옛이야기 보담은 좀 그림이 맘에 안 들었다.교훈 또다른 교훈도 없고..하지만 그림 형제의 옛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면은 좋았다.여섯 명의 하인과 세 개의 깃털은 내가 몰랐던 내용이라 신선했고 나머지도 내가 알고 있던 거랑 좀 다른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었다.아직 아이들에게 읽어주지는 못 하지만 그냥 엄마가 보니까 뭔가 해서 둘다 한번씩 표지를 확인 하고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하고...5살 둘째 아이는 그림을 보고 만화냐고 묻는다...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의 86편 제 7판 중에서 8편을 선별을 해서 완역을 한 책이다. 옛이야기의 중요성 때문에 완역본을 읽어야 된다는 목적의식 때문에얼른 나머지 시리즈 3 영국편도 얼릉 읽고 싶다.
프랑스 옛이야기에 이어서 연속으로 다 읽었다.프랑스 옛이야기 보담은 좀 그림이 맘에 안 들었다.교훈 또다른 교훈도 없고..하지만 그림 형제의 옛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면은 좋았다.여섯 명의 하인과 세 개의 깃털은 내가 몰랐던 내용이라 신선했고 나머지도 내가 알고 있던 거랑 좀 다른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었다.아직 아이들에게 읽어주지는 못 하지만 그냥 엄마가 보니까 뭔가 해서 둘다 한번씩 표지를 확인 하고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하고...5살 둘째 아이는 그림을 보고 만화냐고 묻는다...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의 86편 제 7판 중에서 8편을 선별을 해서 완역을 한 책이다.
옛이야기의 중요성 때문에 완역본을 읽어야 된다는 목적의식 때문에얼른 나머지 시리즈 3 영국편도 얼릉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