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순이를 자처했으나..모르는 떡이 있었다^^


(펌)




바로 그때 "좁쌀떡,찰떡,찰떡"하는 소리가 들렸다/34쪽 ‘열흘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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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머리는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마주한...^^

해는 동쪽에서 떠서 반드시 서쪽으로 진다. 달은 차면 기운다. 헛되이 손꼽아 기다리다가 백발이 되는 일은 망망한 영겁의 세월 속에서 인간이 유한한 존재라는 사실을 원망하는 꼴이다.세월은 속일지라도 자신 또한 속이는 사람을 지혜롭다고 할 수는 없다(....)"/84쪽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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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 기담집 - 기이하고 아름다운 열세 가지 이야기
나쓰메 소세키 지음, 히가시 마사오 엮음, 김소운 옮김 / 글항아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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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함 속에도 아름다움 있고,아름 다움 속에도 기괴함이 있다는 것을 설명할 자신이 없어 '소세키의 기담집'을 선물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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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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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호랑나비로 변신하려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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