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순이를 자처했으나..모르는 떡이 있었다^^
(펌)
바로 그때 "좁쌀떡,찰떡,찰떡"하는 소리가 들렸다/34쪽 ‘열흘 밤의 꿈‘
흰 머리는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마주한...^^
해는 동쪽에서 떠서 반드시 서쪽으로 진다. 달은 차면 기운다. 헛되이 손꼽아 기다리다가 백발이 되는 일은 망망한 영겁의 세월 속에서 인간이 유한한 존재라는 사실을 원망하는 꼴이다.세월은 속일지라도 자신 또한 속이는 사람을 지혜롭다고 할 수는 없다(....)"/84쪽 ‘하룻밤‘
읽고 싶다^^
곧...호랑나비로 변신하려는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