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다.
인간을 괴물로 만들어 버리는 전쟁..이 사라지길 바랄 뿐이다.
고요함이여호수 저 밑바닥의구름 봉우리
기대하고 찾은 식당에서의 아쉬움을..
위로받다...^^
여름시작
수박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