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우리의 문제는 언제나 보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마치 본것처럼 믿게 된다는 것..문제의 시작은 언제나 거기서 부터인거다.


(...)스튜어트는 그 여자 아이가 올리버를 자극했고 꼬드겼음에 틀림없다고 말했고 나는 그 여학생이 필시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었고 선생님으로부터 이런 접근을 받자 기겁했을 것이라고 말했어.결국 우린 우리 중에 누구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며 그 소녀를 본 적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우리는 단지 추측할 뿐이었어(...)/1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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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살포(?)시 만들어낸 바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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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설경을 도저히 스마트폰으로 담아낼..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꾸역꾸역 담아내고 싶은 마음을 가로등은 알고 있었던 모양이다. 기꺼이 달님역활을 해 준 덕분에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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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 사이에도 인연(?)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단어가 품은 세계>를 틈틈히 읽는 사이 <내말좀 들어봐>를 읽게 되었는데 '단어를 사랑한다'는 문장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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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 왜 이쁜지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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