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시그마북스 2011-07-22  

안녕하세요. 시그마북스의 웹 마케터입니다. ^^ 
이번에 저희가 알라딘에서 서재를 재개장하면서 서평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알려지지 못하다 보니 사람들의 호응도가 너무 낮아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러 방문하였습니다. 

8월 5일 신간 '레드 캐피탈리즘'이 나오면서 저희사 서평이벤트 진행하고자 하는데,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blog.aladin.co.kr/sigmabooks/4939053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11-01-28  

아영엄마님,
 
 
2011-01-28 18:49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1-28 21: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프레이야 2011-01-09  

아영엄마님, 새해 여전히 예쁜 쁜이들이랑 잘 지내시나요? 

엄마 일 걱정해주시고 위로와 힘 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 뵈었던 그 때 그 얼굴 그대로 간직하고 계시죠? 

조막만한 얼굴에 반짝이는 눈망울, 생생하네요.^^

 
 
아영엄마 2011-01-28 21:42   댓글달기 | URL
프레이야님~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
날이 많이 추우니 건강 유의하시구요, 미리 새해 인사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선인 2011-01-04  

아영엄마님, 예기치 못한 장소지만, 기쁘지 못한 시간을 함께 했던 게 알싸하게 남습니다. 수요일에는 나가기로 만순님과 약속했어요. 혹시 님도 오실지 궁금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영엄마 2011-01-05 10:54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공지 사항 봤어요. 저도 가려고는 하는데, 시어머님께서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막내를 데리고 나가야 할 것 같아요. (-.-)>
 


꿈꾸는섬 2009-12-31  

알라딘 하면 아영엄마님이 많이 생각납니다. 요새 너무 바쁘시죠? 

아이들 셋이랑 너무 바쁘실 것 같아요. 추운데 아이들이랑 님이랑 모두 건강하신가 궁금하네요. 

내년에는 아영엄마님 집에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영엄마 2009-12-31 21:36   댓글달기 | URL
꿈꾸는섬님~~ 절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정말 가슴 가득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방학하고 나니 셋이 돌아다닐 때는 정신이 없네요. ^^;;

조금 아까도 막내가 사인펜 뚜껑들을 열어서 이불에 잔뜩 묻혀 놔서 그거 빼느라고 정신없었네요. (필기구 사용법을 터득(?)한 탓에 벽에 낙서도 시작했답니다.ㅜㅜ)
막내는 아직 신종플루 접종을 못해 조금 걱정되지만 큰 탈없이 다 건강하답니다.

꿈꾸는 섬님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내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억수로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