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화보집 (화이트 표지)
무한도전 제작팀 지음 / 씨앤아이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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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애청자로서 재미나게 사진집을 보고 읽긴 했지만 소장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지금은 바뀌어버린 옛멤버들이 그립기도 하다.
화면에 움직이는 멤버들의 모습만 보다가 정지되어 있는 사진속의 멤버들을 들여다보니 더 진지해 보이고 프로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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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페 일기 2 - 행복이란, 분명 이런 것 다카페 일기 2
모리 유지 지음, 권남희 옮김 / 북스코프(아카넷)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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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찍힌 모습과 표정들에서 그상황의 즐거운 상상을 불러오는 사진을 좋아한다.그런 사진들이 한 가득이다.이런사진들은 아이들이 어릴수록 많이 찍을 수 있는데, 볼수록 곁에 있는 내아이들이 훌쩍 커버린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모리퐁(아빠)과 다짱(엄마)의 사랑스러운 눈길과 손길을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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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페 일기 - 행복이란 분명 이런 것 다카페 일기 1
모리 유지 지음, 권남희 옮김 / 북스코프(아카넷)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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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무난하게 사는 삶! 쉬워보여 금방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일단 부지런해야할 것이고,마음의 여유와 사랑을 늘 담고 있어야 물 흐르듯 사는 삶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이사진집을 통해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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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부의 요리 : 요리사 이연복의 내공 있는 인생 이야기 - 요리사 이연복의 내공 있는 인생 이야기
이연복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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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오락프로를 즐겨보진 않았는데 어느날 집중하고 본 이유가 바로 이연복 요리사 때문이었다.첫인상이 눈빛은 참 매섭고 날카로운데 입은 함박웃음 모양새라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그날 요리에 정성을 쏟는 모습에 홀딱^^ 책을 읽어보니 역시 그만의 내공으로 인해 다듬어진 얼굴모습에 이해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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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혐오가 어쨌다구? - 벌거벗은 말들의 세계 우리 시대의 질문 2
윤보라 외 지음 / 현실문화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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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진의 글과 루인과 나라의 글이 인상적이다.혐오발언은 '힘'을 가진자가 군림하듯 내뱉는 것처럼 보여 '힘'이 없는자 입장에선 사실 두렵다.하지만 주인의 집을 허물 자신만의 연장을 갖추어야 한다면 연장을 아주 날카롭게 갈아야 한다.주인집을 빨리 허물어버려 공정한 세상이 어서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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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16-08-17 20:10   댓글달기 | URL
저도 정희진님 글이 기억에 남고요...
다른 분들 글도 좋았는게 이름이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ㅠㅠ

책읽는나무 2016-08-19 16:15   URL
이젠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들의 기억의 끈이?!!!??^^
우리 총기를 잃지 말아요
불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