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ooninara 2004-12-15  

저야 말로 오랫만에 자극 받았어요..
저는 집안 살림에 자신이 없어서..청소며 인테리어를 신경 못쓰는데.. 의겸이 어머님이 너무나 멋지시던걸요..부럽습니다.. 설박사님이 잘하셔야겠어요..(ㅋㅋ)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sooninara 2004-12-16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맘대로 페이퍼 퍼갔습니다..
다음에 저희집에 오시게 되면 인테리어쪽으로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설박사 2004-12-16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겸엄마가 많이 부담스러워합니다. 저는 주로 채찍을 씁니다. '에이 별로야...' 이런말 자주 합니다. 수니나라님이 오셔서 당근 좀 많이 주세요. ^^

sooninara 2004-12-17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박사님이 채찍을 휘두르신다구요? ㅋㅋ
당근,오이 팍팍 드리겠습니다..
 


물만두 2004-11-25  

책 받았어요...
지금 막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사진은 내일 올릴께요. 늘 행복하시고 의겸이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그리고 의겸이엄마님 바쁘시나요? 제 이벤트 거의 끝나가는데 참여 좀 하시지요^^
 
 
stella.K 2004-11-25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받았어요. 예상했던 날짜보다 좀 늦는다싶어 걱정했는데 받고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고마워요. 잘 읽을게요.^^

설박사 2004-11-30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 분 잘 받으셨군요. ^^
요새 제가 좀 바빠서 서재에 뜸했습니다.
 


조선인 2004-11-19  

댓글에 축하글을 썼는데 이제 보니 여기 써야 하네요.
의겸아, 아줌마 하는 얘기 잘 들었지? 건강하게, 튼튼하게, 씩씩하게, 용감하게, 의롭게 자라거라. 의인은 사자와 같이 용맹한 법이란다. 의겸이 아자! 아자! 아자!!!
 
 
 


물만두 2004-11-19  

축하드려요^^
의겸이 첫 생일도 축하드려요. 제가 보낸 선물은 여기 말고 댓글에 올렸습니다. 리뷰 당선도 축하드려요. 리뷰 당선보다 아들 첫 생일을 더 기뻐하시는 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행복한 가정 만드시길... 화목하세요^^
 
 
 


물만두 2004-11-19  

테스트^^
음...
 
 
물만두 2004-11-19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시간이 안뜨는데 9시란 거 어캐 증명하실 거지요???